사병들의 인권을 존중해야 하는 것은 맞으나 사람은 신이 아니며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다. 

책임자들의 갑질이 개선되어야 하나 부하직원들의 군기문란이 더 큰 문제라 본다. 

이번 문제를 제기한 군인권단체를 주도하는 사람이 게이출신이며 그들이 군대내 동성애 허용을 주장하는 것도 그중의 하나이다. 

이재용 부회장에게 12년형을 구형한 검사의 험상이 도무지 인간같지 않다.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가를 이처럼 잡범대하듯 대우해서는 정말 이 나라는 저질스러운 후진국 소리를 면치 못한다. 현행 과도한 상속법에 의하면 기업의 가족 승계가 불가능하며 삼성기업이 해외 투기자본의 손에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감안하면 기업이 넘어가는데 구경꾼이 되어 정치적 법적 해법을 마련하지 않고 국익을 해치는 정치가들이 오히려 매국노의 심판을 받아야 할 사안이다.   


홍준표, ‘박찬주 갑질’ 감싸기 발언 논란

뉴시스입력 2017-08-07 15:41수정 2017-08-07 16:20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7일 ‘갑질 논란’으로 군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찬주 제2작전사령관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구설수에 올랐다. 

홍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군 개혁을 명분으로 좌파단체가 중심이 된 고발 사건이 난무하면서 군 장성들을 여론몰이로 내쫓고 있다”고 말했다. 듣기에 따라 박 사령관 사건을 염두에 두고 이에 대한 의견을 피력한 것으로 이해된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70807/85717784/1#csidxaeb271d22509d1ab4a4a6884de7adee 


군인권센터 임씨에 대한 실망

http://blog.naver.com/vlvkdnjfem30/221056541034


'갑질 의혹' 박찬주 대장 부인, 군검찰 출두 "아들 같다는 마음으로 대해…공관병에 상처 줘 미안"

입력 : 2017.08.07 10:07 | 수정 : 2017.08.07 14:41

공관병에게 폭언과 ‘갑(甲)질'을 일삼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박찬주 제2작전사령관(육군 대장)의 부인 전모씨가 7일 서울 용산 국방부 군 검찰에 출두했다. 지난달 31일 박 사령관 부부의 갑질 의혹이 제기된 지 7일 만이다.

이날 오전 10시쯤 옅은 갈색 모자를 눌러 쓰고 나타난 전씨는 '피해 병사들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취재진의 요청에 "아들 같다는 마음으로 대했는데 상처를 줘 미안하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07/2017080700982.html


특검, 이재용에 징역 12년 구형…이재용 측 "특검, 견강부회식 주장"

입력 : 2017.08.07 14:23 | 수정 : 2017.08.07 17:10

삼성 측 "공소장에 범죄사실 없어…특검, 견강부회·삼인성호의 우 범해"

~ 이 부회장 측은 특검이 박 전 대통령에 대한 ‘부정한 청탁’이라고 주장하는 경영권 승계작업 자체가 없었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최씨의 딸) 정유라씨에 대한 승마지원은 삼성을 표적으로 한 최씨의 강요·공갈의 결과이지 뇌물이 결코 아니다”라며 “특검은 ‘세 사람이면 없던 호랑이도 만든다’는 삼인성호의 우를 범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07/201708070161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