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군이 북한을 선제타격하는 작전이 준비되었고 11차례의 연습을 마쳤다는 미국발 보도가 나왔다. 

어리석은 김대중 노무현의 북한 핵개발 지원이 오늘에 이러한 비극을 초대했다. 

북한에서 날아오는 미사일을 방어할 사드 설치를 반대하는 인간들이 과연 대한민국 국민인가 아니면 북에서 파견된 첩자들인가. 

시위꾼들보다 더 얄미운 것은 한가하게 환경평가 시늉하며 민간인들에게 쩔쩔매는 정부 당국이다. 

이러한 통일과정이 친미정권 재임하에 발생할 경우 후일에 또다시 반미 종북민족주의자들이 나라를 미국에 팔아넘겼다고 모함할 것 뻔하다.  필자가 만일 박대통령 입장이라면 역사에 기록될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마음 편하게 지켜보는 입장이 된데에 편히 잠을 청할 수 있을 것 같다. 


NBC "트럼프 명령 떨어지면 B-1B 폭격기로 北 미사일기지 선제타격 작전 마련"

입력 : 2017.08.10 14:36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공격명령을 내리면 괌에 배치된 장거리전략폭격기 B-1B '랜서'를 전개해 북한 미사일 기지 수십 곳을 선제타격하는 구체적인 작전계획을 마련했다고 미 NBC 방송이 보도했다.

~ '죽음의 백조’로 불리는 미 공군의 B-1B 전략폭격기 ‘랜서’ 편대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이 고조되기 시작한 5월 말 이후 지금까지 북한 미사일 기지 선제타격을 상정, 모두 11차례의 연습 출격 임무를 수행했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군사 소식통은 “B-1B '랜서'를 활용해 북한을 선제타격하는 것은 실용적이고 정교하다는 인식이 지배적”이라고 말했다. B-1B는 B-52, B-2 스텔스 폭격기 등 미 전략폭격기 3총사 가운데 가장 빠르고 가장 많은 폭탄·미사일을 장착할 수 있다. 미 공군에 따르면 북한에서 2100마일(3379㎞)가량 떨어진 괌 앤더슨 공군기지에는 B-1B 6대가 배치돼 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10/2017081001677.html


사드 기지 소음·전자파 측정 주민 반대로 연기

2017.8.10

사드 기지에 대한 소음·전자파 측정이 주민 반대로 미뤄졌습니다.

주민들은 전자파 측정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정당화하려는 시도라면서 끝까지 저지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윤재 기자의 보도입니다.

경북 성주군 소성리 마을회관 앞 도로.

사드 철수를 주장하는 주민과 사드 반대 단체에서 나온 100여 명이 사드 철회를 주장하며 목소리를 높입니다.

환경부와 국방부가 진행하는 소음·전자파 측정을 저지하려고 사드 기지로 연결되는 도로를 막아선 겁니다.

전자파 측정은 지난 정부에서 진행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정당화하려는 시도라면서 반대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15_201708101834517002


공포의 밤 … 김대중·노무현의 책임 (정규재칼럼-8월10일)
https://www.youtube.com/watch?v=74uu9XtF6G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