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을 탈취하기 위해 제3자를 매수하여 분쟁 상대방을 청부 살해한 것으로 의심되는 '송선미 남편 살해사건'을 수사중이라 한다.

기자가 정치권의 일방, 혹은 재산권 다툼의 한 편에 가담하여 상대방을 위해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사를 쓴다면 청부기사가 된다. 청부살해 못지않게 상대방을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고 경제적 심리적 타격을 줄 수 있는 무서운 범죄이다. 

최근들어 언론노동자들을 중심으로 사회안보 기강을 훼손하는 언론의 보도 방종이 심각하다. 오늘의 남북대치 위기 상황 중에 미국대사관 앞에서 "양키 고홈 Yankee go home!"을 외치는 악질적 반미시위를 향해 비판 보도하는 언론이 사라진 현상이 이상하고 우려스럽다. 반미시위를 하는 자들과 이를 묵과하는 언론들은 누구의 암묵적 지시를 받고 대한민국을 살해하고 있는가. 


절벽 위에 선 언론의 자유(정규재 칼럼; 9월 26일)

https://www.youtube.com/watch?v=-Wa8Hi4r-Xo


여기 한국 맞나? "양키고홈

http://band.us/band/65583578/post/1010


송선미 남편, 청부살해 가능성 무게...사촌 등 관련자 3명 구속

enews24 최승혜 기자|입력. 2017-09-27 00:15|최종수정. 2017-09-27 00:32

 배우 송선미씨의 남편이 재산 상속 문제를 둘러싼 청부살해를 당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이진동 부장검사)는 조모(28)씨를 살인 혐의로 지난 18일 구속기소했다고 26일 밝혔다.송선미 남편, 청부살해 가능성 무게...사촌 등 관련자 3명 구속검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8월 21일 오전 11시 40분께 서초구 서초동의 한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영화 미술감독 고모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씨는 재일교포 1세로 거액의 자산가인 외할아버지 곽모(99)씨의 재산 상속 문제를 두고 사촌인 곽씨의 장손과 갈등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씨는 곽씨의 장손이 서류를 위조해 상속 재산을 빼돌린 사실을 알고 경찰에 고소했다. 그러나 장손 곽씨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은 소명자료 부족을 이유로 법원에서 기각됐다. 

이후 장손 곽씨와 함께 살며 그의 일을 봐주던 조씨는 “곽씨에게 버림받았다. 소송 관련 정보를 다 주겠다”며 고씨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 고씨는 자신의 변호사와 함께 조씨를 두 번째 만난 자리에서 살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재일교포 1세 곽씨의 600억원 상당의 국내 부동산을 가로채려고 증여계약서 등을 위조한 혐의(사문서위조 행사 등)로 곽씨의 장남, 장손, 법무사 등 총 3명을 구속했다.

http://enews24.tving.com/news/article.asp?nsID=1263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