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방송 EBS에서 비정상적 성생활을 보도하여 청소년들에게 호기심을 발동하고 동성애를 조장하는 바보같은 일을 하고 있다. 

더욱이 동성애는 에이즈 발병 전염의 주원인이라 밝혀져있다. 그것은 사생활이기에 개인에게 맡겨둘 일이지 내면을 들여다보고 옹호할 필요가 없다. 

교육은 범죄를 포함한 모든 현상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바람직하고 건강한 사회로 이끌기 위한 교육이라야 한다. 

예를 들어 도둑질 근성을 가졌다하여 옹호하고 변호해서는 안되지 않는가.

청소년들에게 동성애가 바람직하고 정상적인가? 그것이 아니라면 제발 긁어 부스럼을 만들지 말라. 


교복 입고 등장한 性 소수자… EBS 적절성 논란

입력 : 2018.01.08 03:04

교육방송 '까칠남녀' 性소수자 편… 일부 학부모 "EBS가 동성애 옹호"

"소수자 차별 다룬건 의미" 의견도

교육방송 EBS가 성(性) 소수자 논란에 휩싸였다. 경기도 일산 사옥 앞엔 '음란방송 폐지하라', '동성애 옹호가 웬 말이냐', 'EBS는 레지비에스?' 같은 문구가 적힌 피켓이 연일 등장한다. 지난달 25일 EBS 프로그램 '까칠남녀-성 소수자 편'이 방송된 직후부터다. 지난 5일엔 학부모 시청자 10여 명이 사옥 로비를 점거했다. 이들은 8일 오후 2시 EBS 류성우 대외협력국장과의 면담을 약속받은 뒤 해산했다.

지난해 3월 시작된 '까칠남녀'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35분 방송되는 '젠더 토크쇼'다. 피임, 졸혼, 맘충, 낙태 등 우리 시대 성과 관련된 민감한 이슈를 수면 위로 과감하게 끌어올리면서 실험적이고 의미 있는 '성교육 예능'이란 평가를 받았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08/201801080007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