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끝난 호주오픈 메이저대회에서 세계 테니스 애호가들 사이에 우상인 노박 초코비치에게 3 : 0 으로 승리한 정현 선수가 한국인들의 기상을 크게 높여주었다. 한국사회에 삼성증권이라는 든든한 후원기업이 있어 가능했다. 대기업의 긍정적 역할을 무시해서는 안된다. 
자신의 노력과 사회시스템이 결합하여  '우리 한국인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모든 분야에 선두에 서기를 희망한다. 

'플레이만큼 재치 넘치는 인터뷰' 정현, "난 조코비치보다 젊다"
[중앙일보] 입력 2018.01.22 21:05 
한국인 최초로 테니스 메이저대회 8강에 진출한 정현이 플레이 만큼 재치넘치는 인터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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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현, 한국 테니스 사상 첫 메이저대회 8강행
입력 : 2018.01.22 20:40 | 수정 : 2018.01.22 20:52
약시 치료를 위해 테니스 라켓을 쥐었던 여섯 살 소년이 세계 남자테니스 차세대 주자로 우뚝 섰다.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2·한체대·삼성증권 후원·58위)이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그랜드슬램 대회 8강에 올랐다.
정현은 22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4회전(16강)에서 자신의 우상인 노박 조코비치(31·세르비아·14위)를 꺾고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이형택(42·은퇴) 이후 한국 테니스의 희망으로 떠오른 정현은 매년 성장을 거듭한 끝에 세계 테니스를 이끌어갈 영건으로 주목받는 위치까지 올랐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22/201801220252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