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온도는 그리 높지는 않으나 햇살이 따급습니다.

신록으로 자연풍경이 더 아름다워졌습니다.

조도현드림






조도현 교수 2018년 5월 소식을 전합니다
● 이곳 사람들의 생활 이모저모
  이 사진을 보시면 키르기스스탄을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는 말을 실감을 하시겠지요? 수도 비쉬켘에서 30분 정도 나가서 있는 마을과 천산산맥 자락입니다.
 
학교 가는 길목에 야생 양귀비 꽃과 유채 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 5월 9일은 세계2차대전 승전기념일로 시민들이 자기 집에서 참전하신 분들의 사진을 들고 가족과 함께 행진하는 것이 인상적이고 애국심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 여기도 건축경기가 살아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립식 아파트의 블록을 생산하는 공장
● 학교에서
  
● 대학교 전시회에 참석하신 다른 교수님들과 함께
● 수도에서 약 80km 떨어진 마을에서 방치되었던 건물을 개조하여 유치원 ㅅㅇ을 하시는 분의 초청으로 그 곳의 유지들과 중고등학교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 이동원ㅁㅅ님이 학교에 오셔서 학생들에게 비젼에 대한 강의를 하시는 모습
● 이식쿨 호수에서 학교 일부 교수들과 ㄱㄷ와 간담회 후에

외부의 도색작업이 한창 진행중인 기숙사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