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난민 549명이 제주에 도착하여 수용여부를 놓고 견해가 엇갈리고 있다. 

일반적으로 난민의 지위를 가진 사람들을 따뜻하게 보살펴줘야 하지만 이슬람은 경우가 다르다. 

예멘의 이슬람 비율이 99%라고 한다. 그들은 타국에 이민을 가서도 그 나라의 법을 따르지 않고 자신들의 이슬람법을 따르기 때문에 받아들이기 곤란한 사람들이다. 특히 조혼 일부다처제 남성우월주의로 인한 명예살인 등 여성학대가 심각하다. 

제주도 여성을 위험한 사상을 가진 400여명의 남성들에게 방치할 수 없도록 하는 것이 한국사회의 의무라고 본다. 

이번 난민을 어설프게 수용할 경우 무작정 몰려오는 난민을 감당하기 어렵게 된다. 

미국 박애주의자들의 반대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이들의 입국을 금지하는 조치를 내렸고 대법원도 효력을 인정했다.  

자애로운 천국도 천국 주인의 주권을 인정하고 천국법을 순복하는 사람들에게만 입국이 허용된다 (마22장). 


美 대법원, 이슬람 5개국 및 북한 국민 입국금지 행정명령 효력 인정

[중앙일보] 입력 2018.06.27 00:58 수정 2018.06.27 01:00

 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미 연방대법원은 하와이 주(州) 정부가 “이슬람권 5개국 출신자의 입국을 금지한 트럼프 정부의 행정명령은 종교에 따른 차별을 금지한 헌법을 위반한 것”이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이번 판결에서 대법관 9명 중 5명이 행정명령 시행에 찬성했고, 4명은 반대 의견을 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은 “(일부 이슬람국가 국민들의 미국 입국이) 국가 안보를 위협한다”는 이유로 이들의 입국을 제한하는 여행 금지 행정 명령에 서명한 바 있다.  

 이 행정 명령의 골자는 “북한과 시리아 국민은 면제를 받지 않는 이상 미국 입국이 제한된다” “리비아·베네수엘라·이란·예멘 국민은 특정 비(非)이민 비자 소지자에 한해서만 입국이 허가된다” 등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22750412?cloc=joongang|home|newslist1


정우성, "타민족 배척하며 세상을 사랑하라 할 수 있겠나"

[중앙일보] 입력 2018.06.26 19:49 

 제주도에 도착한 예멘 난민 549명이 순혈주의가 익숙한 한국사회에 던진 파장은 크다. 남의 일인줄만 알았던 난민 문제가 우리의 문제로 다가왔다. 26일 원희룡 제주지사는 “문재인 대통령을 직접 만나서 제주에 온 예멘 난민 문제를 국가적 차원의 현안으로 다뤄달라고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http://news.joins.com/article/22749892?cloc=joongang|home|newslist1


예멘은 이런 곳입니다 - 여성인권 사각지대

http://cafe.naver.com/jejumam/473532


(마22장)

1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3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4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5 저희가 돌아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6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7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8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9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10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11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쌔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12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13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1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