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부가 침체된 경제, 고용, 임금 문제를 원활하게 풀어내지 못한다면 민심을 상실할 수밖에 없으며 2년후 총선에서 엄청난 후폭풍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본다. 

지역과 업종을 불문하고 국가에서 강제로 최저임금제도를 무리하게 인상하는 것은 일자리 파괴를 부른다. 

지금도 중소기업에서는 인력이 부족하고 특히 도장 미장 작업자도 20만원 주는 건설현장에서는 외국인들이 대다수이며 한국인 근로자가 소수로 따돌림받는 상황이 되었다고 한다. 

편한 직종과 공무원만 되려고 하는 풍조를 바꾸어 육체노동의 신성함도 교육해야 한다. 


건설인력 단가표

일반공 - 남 12만원/ 여 11만원

도장, 미장 - 20만원

http://www.xn--in2bz5ptzdhta.com/page/sub2_4


김동연 “도소매업 고용부진 최저임금 영향”

- 경제현안간담회 

“임금인상 신축적으로 해야” 

與 “8월까지 규제혁신 조율 

고용부진 前·前前 정권 탓” 

‘일자리 쇼크’와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전쟁 등 한국 경제를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급속도로 악화하면서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긴급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섰다.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집권여당 원내대표로서 고용 부진에 대해 뼈아프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최근 고용 부진의 원인은 복합적이며, 무엇보다 우리 경제의 구조가 고용을 창출할 여력이 부족해진 것이 문제”라며 “제조업 일자리 창출력이 갈수록 약화하는 것이 이를 잘 보여준다”고 말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71201070303015001


“편의점 알바가 주인보다 더 벌어… 최저임금 더 오르면 폐업”

 2018-07-13 03:00수정 2018-07-13 03:08

[최저임금 반발 확산]편의점주들 ‘집단행동’ 예고

“지금도 점포를 운영해 버는 순이익이 주당 40시간 일하는 아르바이트생보다 적습니다. 최저임금이 여기서 더 오른다면 더 이상 편의점을 운영할 이유가 없어요.”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East/MainNews/3/all/20180713/91034156/1#csidxe93034feb47689db11cfb05bbf26dc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