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동영상에서 지적하듯 나쁜 것을 나쁘다고 말하지 못하는 사회는 병든 사회다. 그것이 NAP(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의 문제점이다.  

그들이 기독교를 비판하는 것을 기독교가 용납하듯 기독교가 그들을 비판할 수 있어야 정상적 민주사회다.  

잘못된 성적 호기심을 방임하지 않고 선악을 분별하여 경계를 삼지않으면 눈먼사회가 된다. 창19:1-13 롯의 과객을 탈취하여 동성애를 하려했던 소돔인들이 받은 형벌은 그들의 눈이 멀게 되었고 결국 잘못된 문화에 오염된 소돔성 전체가 유황불에 멸망당했다. 

오늘날 기독교가 침묵하면 다수 기독교인들이 소수 비정산인들에 의해 핍박받는 세상에서 살게 된다. 영국에서 목회자들이 고발당하고 구속되는 사례가 그러하다.     


대한민국을 죽이는 NAP(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교회가 나서서 목숨걸고 막아야 합니다!! 

[박한수 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EWTI4kKRVjI


교단장들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안 강력 반대”

김신의 기자 입력 : 2018.08.01 12:27  

청와대 앞에서 특별기자회견 갖고 호소

한국교회교단장회의 소속 교단장들이 1일 청와대 사랑채 앞 분수대에서 “독소 조항을 포함하는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강력히 반대한다”고 호소했다.

이들은 특별기자회견을 통해 “한국사회를 갈등으로 몰아가는 동성애와 동성혼 문제 등 독소조항이 포함된 차별금지법과 성평등 정책이 법무부의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안』에 들어가 8월 7일 국무회의에 상정된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한국교회교단장회의는 7월 30일 아침,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교단장과 사무총장(총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대책회의를 가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4789


“삭발을 하고 혈서를 써도 법무부는 묵묵부답”

김진영 기자 입력 : 2018.07.30 13:48  

1인 노숙시위, 삭발, 혈서, 그 외 수많았던 반대 시위와 집회...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법무부는 이렇다 할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그토록 인권과 소통을 강조하는 정부의 현 주소다.

"법무부가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닫으니 어떤 분은 법무부 청사 앞에서 1인 시위 및 노숙을 하며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의 문제점을 밤낮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두 아이를 가진 여성 학부모님이 삭발을 하고, 목사님들이 거리로 나와 혈서까지 썼습니다. 저희가 무얼 하면 법무부는 목소리를 듣겠습니까? 이 자리에서 삭발을 하고 혈서를 쓰며 청사 앞에서 노숙하면서 시위를 하면 들으시겠습니까?"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4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