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DS를 감기정도로 알고 청소년들에게 동성애싸이트가 해롭지 않다고 주장하는 인물을 인권위원장으로 세우려는 정당은 국민 특히 기독교인들이 두렵지 않은 오만한 자세로 볼 수밖에 없다. 

국가인권위장 최영애 후보의 미친 괴변 - "AIDS는 유해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