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이 만나 통일의 역사적 진보가 이뤄지고 있다. 핵폐기의 과제도 점진적으로 진행되어 주변국의 견제를 극복하리라 믿는다.

아직도 많은 국민들이 북한에게 또 다시 속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고 있으나 지금은 이전과 상황이 다르다고 판단된다.  

잘못을 지적하는 것을 포함하여 여야 좌우 불문하고 우리의 오랜 통일의 소원이 이뤄지기 위해 협력할 때이다. 


김 위원장 “영변 핵 영구폐기 용의”…올해안에 서울 온다

등록 :2018-09-19 12:02수정 :2018-09-19 14:16

문 대통령·김 위원장 ‘9월 평양공동선언’ 합의

동창리 시험장 · 영변 핵시설 ‘영구 폐기’ 등 비핵 방안 포함

남북군사공동위 상시 가동…개성공단·금강산관광 정상화 합의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9일 동창리 엔진시험장과 미사일 발사대를 영구적으로 폐기하기로 하고 미국의 상응 조처에 따라 영변 핵시설 영구적 폐기를 약속한다는 내용을 담은 ‘9월 평양공동선언’을 발표했다. 김 위원장은 또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올해 답방 형식으로 서울을 방문해 문 대통령과 4차 정상회담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다음은 두 정상이 합의한 ‘9월 평양공동선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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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62744.html?_fr=mt2#csidxbfc6a47e275ab1b9972ae4c80c5cd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