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 한국인이 상상할 수 없는 '미군철수 한미동맹폐기'를 주장하는 김상곤을 교육부장관으로 세우겠다는 대통령도 이해가 안가고
5.18 피해보상이나 세월호 보상에 비하여 현저하게 낮은 연평도해전 전사자에 대한 보상 정책이 도무지 정상적인 나라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이런 비교육적 반애국적 정치환경 속에서 어떻게 나라가 지탱될 것인지 우려스럽다. 

김상곤, 과거 미군철수, 한미동맹 폐기 선언서 낭독 ||교육부장관 내정자

이게 정상적 나라인가?
오늘은 2차 연평도해전이 발생한지 15주년이 되는 날 입니다.
당시 군 통수권자 김대중대통령의 지시로 교전규칙을 바꾸는 바람에 결과적으로 우리는 패배했고 함장외 5명이 전사했다. 함정도 침몰했다. 김대중,노무현정부시절 이들을 전사자로 인정하지 않았고 이명박,박근혜정부 조차 당시 야당 민주당의 반대로 이들을 전사자로 인정하지 않아 오늘에 이르고 있다.
변변한 보상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지휘관인 함장이 고작 6천5백만원 정도이다.
5.18 광주민주화사태시 평균적으로 2억원 이상을...세월호 보상비는 최고액이 10여억이 넘는다.
"이게 정상적인 나라인가 ?"
유독 왜 대한민국에선 이런일이 태연하게 일어나고 있는가 ?
그것도 통수권자들 스스로가 무관심과 편견에 사로잡혀....
공교롭게도 사건이 발생한 당시 김대중 대통령은 월드컵 관전차 일본으로 날았다.
우연한 일치일까 오늘은 문재인대통령이 미국으로 날았다.
한때 동해함대를 책임졌던 원로로서 우울한 하루를 보내며
저들의 명복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