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유명한 동성애자 자녀로서 비극적으로 살았던 여성의 고백 동영상이 그들의 삶이 얼마나 추악하고 거짓된 것인가를 명백하게 보여준다.
(필독 동영상으로 추천, 내용중 동성애 옹호 견해에 강하게 "NO" 하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그동안 수많은 논쟁을 거치고 진실을 알았으므로 이제는 동성애에 관련하여 기독교인들이 모호한 태도를 버리고 단호한 태도를 가질 때가 되었다고 본다. 
결론은, 선천적 동성애자는 극히 소수이며, 오히려 인터넷과 공교육이 동성애를 옹호할뿐 아니라 정상적 성행위로 가르친 결과 후천적으로 동생애자를 양성해 온 것이다. 동성애는 호기심에 이끌린 문화적 전염병, 그중에서도 치명적 흑사병이므로 이땅의 기독교인들이 앞장서서 부끄러운 행위임를 경계하고 단절시키면 이 땅은 다가오는 시대를 이끌어갈 제사장의 나라로 자격이 있다 하겠지만 만일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면 이러한 칼럼을 쓰는 본인같은 사람은 차별한 죄로 감옥에 가는 사태를 맞게 된다. 
필자에게 "당신은 동성애자 혐호자이며 차별자"라 비난하는 자들이 있을 것이나 모든 성행위는 은밀하게 안방에서 하는 사생활 영역이므로 만인 앞에서 공개적으로 하지 않으면 동성애하는 사람을 일부러 찾아내서 돌을 던질 이유가 무엇인가. 은밀한 성생활 문제를 끄집어내어 성경대로 믿는 정상적 기독교인들을 차별자 범죄자로 몰아세우는 악한 세상과 대담하게 맞서 싸울 때가 되었다.  

동성애자 부모 밑에서 자란 여성의 고백
미국 유명 양성애자 페미니스트이자 SF소설 작가 메리온 지머 브레들리의 딸 모리아 그레이랜드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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