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 김양재 (본회 회목)  목사가 <말씀이 들리는 그 한 사람> 책을 출간했다. 자신이 몸소 경험했던 간증이기에 더욱 감동을 준다. 말씀이 들리는 사람이 성령의 사람이요 구원받은 사람이다. 

그러나 요즘은 신학이론으로만 알뿐 말씀을 듣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큰 목소리를 내어 소음을 만들어 낸다. 


"큐티 하면서 '한절 한절' 물음표를 달아보세요"

기독일보 오상아 기자 (saoh@cdaily.co.kr)입력 2016. 02. 29 23:02  |  수정 2016. 03. 01 12:03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 <말씀이 들리는 그 한 사람> 출간 기념 특강

[기독일보=문화] "저는 4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모태신앙으로 태어나서 교회 반주도 줄곧 했는데 그래도 말씀이 안들렸어요."

신간 <말씀이 들리는 그 한 사람>의 저자 우리들교회 김양재 담임목사의 말이다.

지난 26일 저녁 서울 용산 두란노서원에서 '나는 말씀이 들리는 그 한 사람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된 특강에서 김양재 목사는 '룻기 1장'을 큐티하며 "룻기 1장에서는 나오미의 남편이 죽고 두 아들이 죽은 이후인 6절에야 여호와가 등장한다. 그때서야 나오미에게 말씀이 들리더라는 의미다"고 해석했다.

김양재 목사도 모태에서부터 교회에 다녔지만 결혼하고 5년 후에야 말씀이 들렸다.

의사 남편을 만났지만 매일 자살을 생각할만큼 고된 시집살이 때문에 힘들어 찾아간 기도원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것이다. 그 이후부터 그녀의 큐티인생은 시작됐다.

30대의 나이에 과부가 되는 큰 시련을 겪었지만 김양재 목사는 "큐티를 했기 때문에 각종 흉년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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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2: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