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의 천재들, 하나님을 만나다
크리스천투데이 2011.10.01 08:22


회심한 시대의 지성 36인이 말하는 ‘진리’
지성의 회심-하버드 천재들, 하나님을 만나다
켈리 먼로 컬버그/배덕만 | 새물결플러스 | 522쪽 | 18,000원


~ 하버드는 학생들이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 속에서 진리와 생명을 자유롭게 인식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1636년 설립됐다. 초기의 모토는 ‘베리타스(Veritas)’,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In Christi Gloriam)’, ‘그리스도와 교회를 위해(Christo et Ecclesiae)’였다.

하버드는 학생들에게 처음부터 기독교 신앙을 강요하는 대신 학문적 자유 같은 진보적 정신을 중시한다. 그들은 ‘세상에 대해 배우는 첫 걸음은 창조주에 대해 배우는 것’이라는 추론에 근거해 진리를 탐구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대주의가 판을 치는 최근 하버드에서 더 이상 그리스도와 교회를 찾기는 힘들어졌고, 그 결과 학생들은 ‘공허함’에 시달리고 있다.

기독 지성 운동 ‘베리타스 포럼’은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탄생했다. 새벽까지 하나님과 씨름한 야곱처럼, 하버드의 지성인들이 다시 진리와의 씨름에 뛰어든 것이다. 켈리 먼로 컬버그(Kelly Monroe Kullgerg)가 지난 1992년 설립한 베리타스 포럼은 하버드를 넘어 미국 내 수십개 대학 뿐 아니라 유럽과 아시아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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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snuca 메시지>

 http://www.snuca.org/cong_message (모교 교훈해설)

http://www.snuca.org/my_testimony/1165 (기독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