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회에서 연설하며 환대받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자랑스럽다. 먼저 서구열강과 문호를 개방한 일본에 의해 치욕적 식민지가 되었던 나라이기에 더욱 그렇다. 한국이 미국과 FTA를 맺음으로써 중국과 일본이 미국과 FTA를 서두를 것이라 한다.  오늘날 경제 무역전쟁에서 일본과 중국은 국내산업 구조상 외국과 FTA 체결이 쉽지 않을 것이라 한다.

선각자 이승만 대통령 한 인물이 세워놓은 원대한 국가이념과 자유민주체제 그리고 한미동맹이 대한민국을 번영의 길로 인도했다. 그가 사서삼경 유교에서 성경의 기독교로 중심을 이동한 다음 개인의 운명도 국가의 운명도 달라졌다. 오늘날 북의 지령에 의하여 이 땅에는 건국대통령의 동상이 모두 훼손되었으며 한미동맹을 파기하려는 자들이 있으며 FTA 개혁개방 정책을 가로막는 자들이 준동하고있는 때이다. 무상급식 무상의료 무상교육 등 '놀고먹고 나눠먹자'는 주장에 서울시민들은 현혹당하지 않을 것이다.

 

[문화사설] 韓美동맹은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동맹모델이다
미국 의회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에 이은 이명박 대통령의 13일 미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은 한미동맹이 전통적 개념인 군사분야를 넘어 전방위 영역으로 확대됨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동맹모델’로 착근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제 한미동맹은 자유와 민주주의 추구를 위해 피땀으로 지켜온 ‘가치 동맹’의 틀을 놀라운 속도 속에서 획기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한미동맹의 좌표는 동맹의 근간인 한미상호방위조약의 발효를 석달여 앞둔 1954년 7월28일 당시 이승만 대통령의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맹아(萌芽)됐다. “대한민국의 계곡과 산으로부터 양국 군인들의 영혼이 하늘로 함께 올라갔다는 사실을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외친 건국 대통령 이승만은 양국이 공산주의 세력에 함께 맞서자고 동맹의 방향을 제시했다. 한미동맹은 이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정상회담 공동발표문 제1항처럼 대한민국에 ‘안보의 제1축’이고, 미국에는 ‘태평양 지역 안보의 초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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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은 이완용"이라는 정동영… 5년전엔 "FTA는 한미관계 기둥"
(조선닷컴 2011.10.15 03:11)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 처리에 반대하고 있는 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이 2006~2007년 미국측 고위인사들을 만나 한미 FTA에 찬성하는 발언을 했던 것으로 14일 밝혀졌다.

폭로전문 웹사이트인 위키리크스가 최근 공개한 주한미국대사관의 전문에 따르면 정 최고위원은 2006년 3월 17일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대사를 면담한 자리에서 “지난 53년간은 상호방위조약이 양자관계의 중요한 기둥이었다. 일단 FTA가 완성되면 향후 50년간 관계를 지탱시켜줄 두 번째 중요한 기둥이 생겨나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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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후보가 서울시장이 되선 안 될 세 가지 이유
 박원순 후보가 자기의 얼굴처럼 홍보하는 희망, 아름다운 기부, 시민참여, 이 세 가지엔 오히려 그의 부도덕과 위선, 이념의 타락이 다 집약돼 있다.
-장진성(脫北시인)     
박원순 후보가 서울시장이 되선 안 될 세 가지 이유가 있다. 그 세 가지 이유들은 내가 아니라 박원순 후보 스스로가 고백하고 행동으로 증명한 것들이다.

첫째: 박원순 후보의 희망은 우리와 전혀 다른 희망이었다. 그는 희망제작소를 만들며 대한민국을 “희망의 나라”로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하지만 그가 말하던 “희망”이란 ‘현재’에서 ‘미래’가 아니라 ‘현실’에서 ‘정치’였다. 다만 남들과 확실히 다르다면 본질적인 언어구사가 아니라 현란한 문화적 수식어들로 교묘하게 바꾸었을 뿐이다. 이를테면 친북을 ‘평화’와 ‘번영’으로, 좌익이념을 ‘함께’와 ‘희망’이라고 말이다. 그래서 그의 희망제작소는 처음부터 우리가 원했던 희망의 성질과는 거리가 멀었다. 차라리 아예 종북 좌익세력들의 희망제작소였다. 그에게서 기부 받은 친북 단체들은 주한미군 철수 희망을 실천했고, 미친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시위라는 미친 희망도 주도했다. 실제로 박원순 후보는 국가보안법 철폐 희망자로서 좌익변호의 대부이기도 했다. 그런 사람이어서 우리 정부가 북한을 자극했기 때문에 천안함 젊은이들이 수장됐다는 어마어마한 반역의 말도 거리낌 없이 할 줄 알았다. 한마디로 그의 희망들은 쫒아 가면 나락으로 굴러 떨어지는 절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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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hogabje.com/board/column/view.asp?C_IDX=40805&C_CC=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