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전도자는 어떻게 예배가 인간의 마음과 신체를 치유하는가를 현대의학의 기전으로 설명하고 있다. 건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만 건강을 잃고 고통받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주변에 갑자기 입원한 분들이 있어 병원에 가면 환자들로 만원을 이룬다. 의사마다 영양학자들마다 건강을 위한 수많은 조언들이 있고 건강장수의 비결들이 나와 있지만 새벽에 일찍 일어나 기도하고 찬송하고 말씀을 읽는 신자는 심신이 건강하다. (역으로, 질병이 있다하여 생활이 잘못되었다는 뜻은 아니다). 뇌호흡이라는 것이 있으나 그런 이방인들의 전통을 배우는데 힘쓸 것이 아니라  뇌운동에는 성경 암송이 최고임을 알아야 한다. 예배 기도 찬송 성경묵상 등이 우리의 삶과 건강을 유지하는 중요한 운동이며 노동으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


<예배가 심령과 육체를 치료하는 원리> 

- 이종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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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암에 걸리지 않는 것이다.  이 스트레스는 심리상담만으로는 부족하고 예배를 통한 성령님의 역사가 잇어야 완전히 해소되는 것이다. 이것이 영적-심신상관의학이다. 인간의 건강을 영, 혼, 육의 전인건강으로 볼 때, 현대 의학은 온전한 치료가 이루어진다고 해도 1/3의 치유를 담당할 뿐이다.  나머지 2/3는 영혼의 치유를 받아야 한다. 그러므로 암에 걸려 수술을 받은 사람일지라도 항상 교회에 출석하여 나머지 2/3의 치료를 받아야 암에서 이길 수 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하나님은 [예배로] 어떻게 [암]을 치료하시는가?  
첫째, 교회에 출석해야 한다.  
미국 듀크대학의 헤롤드 코에닉 교수는 "교회에 열심히 나가는 사람들이 일요일마다 골프하는 사람들 보다 더 건강하다고 했습니다."

1966년 나기브와 연구원들은 기독교인 2,639명의 여성들을 상대로 교회출석과 암 발생과의 관계를 연구했다. 연구결과 1년에 한두 번 교회에 출석하는 사람은 100명당 3.5명이 암에 걸리고, 1주일에 1번 교회에 출석하는 여성은 100명당 1명 정도가 암에 걸린다는 사실을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교회에 출석하면 왜? 암에 거릴 확률이 적은가? 하나님은 예배로 암을 치료하시기 때문이다. 
1990년 레비와 헤르버맨은 유방암으로 유방절제수술을 받은 66명을 상대로 교회에 출석하는 사람과 출석하지 않는 사람의 자연살해세포(NK)의 수를 조사해 보았다. 그랬더니 교회에 출석하는 여성들의 자연살해 세포수가 훨씬 많이 활동하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자연살해세포(NK)란 암세포를 직접 파괴하는 세포이다. NK세포가 암세포를 죽이는 방법은 [퍼포린]이라는 단백질을 분비하기 때문이다. 이 [퍼포린]은 암세포의 구멍을 뚫어서, 그 구멍 안으로 물과 염분이 들어가게 해서 암세포를 죽인다. 

둘째, 기도해야 한다.

불교의 명상도 건강에 효과가 입증되어 미국병원에서 활용되고 있는데, 하물며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기도가 효과가 없겠는가?  하나님은 기도로 모든 질병과 암까지도 치료하신다. 
명상(meditation)을 하면 뇌에서 α파가 많이 방출된다.그런데 알파파가 방출되면 β-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을 함께 분비한다. β-엔돌핀이 분비되면 자연살해세포(NK)의 활동이 좋아져 며역력이 높아지는 것이다.  
미국의 캘리포니아 대학의 라마 찬드란 교수는 우리 뇌 속에 신뇌(God spot)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예배를 드리거나 기도를 드릴 때 반응하는 뇌가 따로 있다. 이 뇌가 작용하면 우리가 아직 발견하지 못한 호르몬이 분비되어 우리를 건강하게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예배를 드리며 기도를 드려야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구조로 만드신 것이다.

(요한3서 2)에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내 영혼이 잘되어야 사업도 잘 되고, 건강하다는 말씀이다. 

세번째, 찬양하라.

폴 투루니에는 “우리 영혼을 하나님께 가져가 치료를 받게 하는 데는 찬양만큼 위대한 것은 없다”고 했다. 1912년 노벨 의학상을 받은 카렐은 [마음, 혼, 영혼]은 질량이 없는 에너지라고 했다. 그러므로 영적인 힘인 기도와 찬양은 질량이 없는 에너지이다.

 이 질량이 없는 에너지는 [미토콘드리아]라는 유전자에 강하게 작용하여 [ATP]라는 물질을 생산한다. 이 ATP 는 의학적으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을 일으켜, 기적적으로 우리의 질병을 치료한다고 한다. 이것을 [아데노신 3인산]이라고 한다. 

네번째, 설교를 경청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설교를 듣고 아하! 하고 알아들으면서 감탄하면, 우리 뇌 속에는 불이 들어온다. 뇌는 뉴런(neuron)이라는 신경세포와 이 신경세포 말단에 있는 시냅스(synapse)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외부에서 정보가 들어오면 뉴런과 뉴런 사이의 시냅스를 통과해야 한다. 뉴런에는 축삭돌기라는 전기선이 있다. 정보가 들어오면 실제적으로 축살돌기에 전기가 흐른다.  
그러니까 설교를 들으면서, 아하!하고 감탄하면 전선이 뜨거워져서 우리 뇌 전체가 불이 들어오는 것같이 환하게 느껴진다. 이 때 전선의 마지막 시냅스에서 정보가 다른 시냅스를 연결되려면,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어야 한다.

 이 신경전달물질의 수가 엔돌핀 등 80가지나 된다. 그러므로 아하!하고 설교를 들으면서 깨달으면 머리에 불이 들어오면서 엔들핀 같은 싱견전달물질이 분비되어, 즉시 암과 같은 질병이 치료되는 것이다.  
특히 우울할 때는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이 부족한데, 이 물질은 빛에서만 생산된다. 그러므로 아하! 할 때 세로토닌이 분비되는 것이다. 사람은 낮에는 세로토닌이 늘어나고 밤에는 멜라토닌이 늘어난다.  
설교는 치료의 핵심이다. 설교자를 통하여 복음의 메시지가 전달되면 마음의 빛이 진동된다. 이 때 세로토닌이 생산되어 온 몸이 기쁨으로 충만하게 된다. 우리가 온 몸으로 기뻐하며 예배드리는데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며 우리의 모든 질병을 치료해 주시지 않겠는가?

... 더 보기 http://www.snuca.org/?document_srl=1059&mid=column_theology&rnd=1071#comment_1071

(위 내용은 본회 <나의 간증> 이종웅 목사님의 글중 일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