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언론들이 내년 대선 가상대결에서 안철수 교수가 박근혜 후보를 앞설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를 내보내고 있다. 서울시장 후보도 제도권 후보의 지지가 떨어진다는 보고가 나온다. 왜 이러한 여론 현상이 일어난 것일까. 지금의 친이 친박 분열 구조에 여론 수렴능력을 상실한 무능력 무책임 여당과 민노당에 종속된 민주당에 극심한 염증을 느끼고 변화를 모색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변화는 반드시 필요하나 잘못된 선택은 국가의 위기로 직결된다. 대안세력으로 등장한 박원순 안철수 그들은 과연 어떤 이념을 실현하려는 사람들인가. 불행하게도 안철수 교수가 맹종하는 박원순 변호사는 무상급식 반미 반정부에 앞장서 왔던 인물이다.

교회는 새로운 정당을 만들려는 노력을 할 것이 아니라 교회안에서 배출한 192명의 개신교 카톨릭 의원들과 신도들을 바로 가르치고 선악을 분별해 주면 된다. 역사적으로 종교개혁이 먼저 일어난 곳에 정치개혁이 있었다. 문익환 문정현 목사 신부 등으로부터 시작하여 교회가 정의를 상실하고 종북행태를 보인 결과 정치가 잘못된 것을 돌이켜 이제라도 정치를 애국사상으로 변화시키는 주역을 맡아야 한다.

 
굳건하던 박근혜 대세론 4년만에 꺾였다
 2011-09-08 03:00:00 기사수정 2011-09-08 08:37:45      
~ 더욱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안 원장에 대한 지지율이 박 전 대표와 오차범위 안에 들어오고 일부 자동응답시스템(ARS) 방식의 여론조사에서는 오히려 박 전 대표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자 친박 진영은 적잖이 당황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박 전 대표가 여론조사에서 앞서다가 추격을 당한 시점이 딱 5년 전이다. 2007년 대선 레이스에서 다른 후보보다 10%포인트 정도 꾸준히 앞서갔던 박 전 대표는 대선을 1년 3개월여 앞둔 2006년 9월 동아일보 여론조사에서 22% 지지율로 이명박 대통령(24%)에게 추월당했다. 이를 기점으로 박 전 대표가 오히려 이 대통령을 뒤쫓는 형국이 됐고 결국 대선 후보 경선에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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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층취재] 아름다운재단의 아름답지 않은 의혹들 
매년 사업비의 절반, 종북 좌파단체 지원. 
-한정석 편집위원·前 KBS PD
주간 <미래한국> (http://www.futurekorea.co.kr)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부문화를 일구어 가는 재단’.

시민운동가 박원순 씨가 총괄이사로 있는 ‘아름다운재단’의 홈페이지에는 그렇게 써 있다.
정말 이 재단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울까? 하지만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괴이한 일들이 하나 둘이 아니다.
지난해 아름다운재단은 기금수입으로 약 98억원을 거뒀다. KT를 비롯 국내 기업들과 일반 후원, 그리고 ‘아름다운가게’로부터 벌어들인 수입이다.

재단은 이 가운데 배분사업비의 51%에 달하는 30억원을 소위 ‘대안사업’이라는 부분에 지출했다.
무엇에 대한 대안일까. ‘변화의 시나리오와 콘텐츠’라는 사업이 그 이름이다. 우리 사회를 변화시키겠다는 사회단체들의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라는 뜻이다.

총 43개의 단체가 돈을 받아갔다. 여성민우회, 참여연대, 동성애자인권연대, 녹색연합, 관악주민연대, 에너지행동연대, 평화네트워크, 이주노동자방송 등.
아름다운재단으로부터 지원을 받은 단체 가운데 이념 편향을 보이지 않는 정상적인 시민단체는 단 한 군데도 없다. 단체들의 공통된 특징은 모두 진보를 자처하는 좌파들이라는 점과 지난 광우병 촛불난동의 주동세력이며 천안함 폭침 사실에 결사 반대하는 종북적 코드들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아름다운재단으로부터 지원을 받은 관악주민연대는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실질적인 외곽세력이다. 또 에너지행동연대의 경우 사회주의혁명을 천명하던 전학련 핵심 멤버들이 주축이 돼 과거 운동권의 농활운동을 환활(환경활동)로 바꿔 반핵을 명분으로 활동하는 단체다. 지난 G20반대, FTA반대, 원자로 수출 비난 등 반국가활동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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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학생 집회 허용ㆍ두발복장 자율"
연합뉴스 기사100자평(83)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요즘 싸이 공감 조선블로그 MSN 메신저스크랩메일인쇄입력 : 2011.09.07 15:58
선거 후보단일화 뒷돈거래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곽노현 교육감이 7일 서울학생인권조례 초안을 공개하고 조례 제정을 강행하겠다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인권조례 초안에는 경기도에서 상당한 논란이 일어 결국 삭제된 집회 허용이나 두발ㆍ복장의 자율화 등 찬반이 엇갈리는 내용이 담겨 있어 파장이 클 것으로 보인다.
~ 특정 종교를 건학이념으로 한 학교에 대해 입학ㆍ전학을 기피할 권리를 인정하고 학교장이 특정 종교에 관해 교육하고자 할 때 종교 과목을 대체할 별도 과목을 마련토록 했다.
... 더 보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07/2011090701639.html?news_Head1


조용기 목사 “기독당 창당 당사자 전화 걸어…”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겸 국민일보 회장은 6일 기독당 창당 문제에 대해 “나와 무관한 일이며 교회가 정치에 개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조 목사는 이날 오전 국민일보 확대간부회의에서 “일부 언론이 내가 기독당 창당에 관여하는 것처럼 보도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조 목사는 “얼마 전 몇몇 목사 등이 찾아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를 여는데 설교를 맡아 달라고 해서 참석한 것이 오해를 낳은 것 같다”며 “원로목사로 물러난 이후 오직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국민일보 회장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것이 내가 할 일”이라고 말했다. 조 목사는 이어 “오해를 불러일으킨 당사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남의 이름을 사용하지 말라고 했다”면서 “어떤 경우든 내 이름을 이용해 표를 얻으려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조 목사는 지난달 29일부터 3일간 경기도 양평 양수리수양관에서 열린 ‘3천개 교회 초청 기독교지도자포럼’에 폐회예배 설교자로 초청받아 설교했다. 이 포럼은 기독자유민주당(가칭) 창당을 주도하는 전광훈 목사, 장경동 목사 등이 ‘나라와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한 국민운동본부’ 이름으로 개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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