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맡은 자리에서 기독교인들만 용기있게 자기 역할을 한다면 우리 사회는 신속하게 선진국으로 전진할 수가 있다. 대통령 여야지도자 사법부 책임자 대부분이 기독교인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우리 사회가 혼란스러운 것은 기독교인들 자신들이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 줄 분별하지 못하고 혼란에 빠져있기 때문이다. 분별이 어렵지 않은데 소통하지 못하고 있다. 기독교 신자 비율이 가장 많은 민주당은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학생인권조례 등을 만들어 기독교 사학들의 건학이념을 말살하려하고 있다.

  

PUP “기독교인 가장 많은 민주당, 미션스쿨 말살…”
크리스천투데이 2011.08.31 06:31 학생인권조례안 폐기 촉구
대통령을 위한 기도시민연대(PUP)에서 학생인권조례를 통한 민주당과 불교계의 사학말살 시도 중단을 촉구했다.
... 더 보기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49673

 

[사설] 학생집회 장려하는 정신나간 서울교육청 조례 
기사입력 2011.09.09 00:01:01 

  서울시교육청이 학생인권조례 초안을 그저께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조례안은 체벌과 복장ㆍ두발 규제,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소지품 검사를 금지하고 휴대전화 소지를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집회의 자유도 인정하고 있다.

~ 학습권 침해와 교권 훼손이 일상화함으로써 학교를 난장판으로 만들어 선의의 학생들이 애꿎은 피해를 볼 가능성이 크다.
... 더 보기 http://news.mk.co.kr/v2/view.php?sc=30500003&cm=사설&year=2011&no=587128&selFlag=&relatedcode=&wonNo=&sID=300

  

김동환 목사는 누구?

강사로 나서는 다니엘학습법 김동환 목사는 2000년 서울대학교 수석졸업과 서울대 재학당시 4년간 평균 점수 99.26점을 달성한 수재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해 총신대 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를 취득하고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면서 목회자로 선생님으로 무너져 있는 한국사회의 공교육에 대한 희망으로 떠올랐다.

그 후 김 목사는 교육과 복음을 접목한 ‘다니엘 리더스 스쿨’을 세우고 교목과 선생님으로 사역하면서 서울대 합격률 70%이상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일구고 있다. 이에 EBS교육방송에서도 관심을 보이며 담당 피디가 직접 새벽부터 저녁까지 학생들과 생활하면서 ‘다니엘학습법’을 취재하고 방영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현재 강남·강북지역 학부모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인물로 사교육 시장의 식지 않는 뜨거운 감자로 꼽히고 있다.
... 더 보기 http://www.shinmoongo.net/sub_read.html?uid=27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