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해외에서 전투하다가 전사한 이등병 병사를 본국 미국으로 이송하는 항공기 기장과 미국인 승무원들이 예의를 갗주어 정중하게 모시는 과정을 통해 우리 한국인들이 각성하고 본받아야 한다. 연평도 해전에서 순직한 군인들이 세월호 사망자에 비해 현저하게 존대받지 못한 사례는 좌파 정치인들에 의해 대한민국에 대한 충성심과 애국심이 무시되고 있다는 심각한 증거다.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발전을 이룩한 인물들과 희생했던 선열들에 대한 존경심을 오늘날처럼 상실하고 이 나라가 과연  지탱될 수 있을 것인지 의문이다. 

먼저 박근혜 대통령을 석방하여 재판받게 하는 작은 배려가 신속히 이뤄져 무자비한 정권, 배신적이며 무지한 한국인이라는 지탄을 면하기를 바란다. 


순직 군인을 이송했던 미국 어느 여객기 기장의 글

http://m.cafe.daum.net/stigma50/9xj6/100


美 CSIS 솔리움 마키나 연구원장이 본 "한반도의 정세" 

2017 .07.07 

국제전략연구소(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 CSIS) 또는

전략국제연구센터는 미국 워싱턴 DC에 소재한 보수 성향의 외교 전문 싱크탱크이며, 약자인 CSIS로 언론에 많이 인용된다.


진보 성향의 브루킹스연구소, 보수 성향의 헤리티지재단과 함께 워싱턴 DC에서 가장 유력한 싱크탱크 중 하나로,

중립적이고 초당파적인 연구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박사급 연구원만 220여 명이 포진해 있으며 그 중에서도 독일의 통일, 키프로스의 분단,

우크라이나의 크림 반도 갈등 등

세계 곳곳의 분단과 통일의 양상을 분석하고 연구했던 12명이 협동하는 태스크 포스 팀인 솔리움 마키나(Sólĭum Máchĭna)는 최근 대한민국이 탄핵과 대선의 격렬한 과정을 겪으며 북한과 중국에게 심각한 안보 위협을 겪고 있다고 판단, 동아시아의 균형을 지키기 위하여 집중적인 분석에 들어갔다. 이 글은 수석 연구원장 루크 컨디두어 (Luke Conditor) 와의 인터뷰를 번역한 내용이다.


Q. 팀과 본인에 대해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A. 나는 이탈리아계 독일 출신으로, 독일의 통일을

직접적으로 목격하고 분석했기에 현재 대한민국의 격동적 양상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우리 팀의 구성원 모두 나와 같이 세계 곳곳의 분단과 갈등, 전쟁을 직접적으로 겪거나 보며 분석하고 연구한 사람들이며,

그 예로는 나와 같이 독일의 통일을 분석하고 국무부에 보고를 올렸던 안톤맨두케레(AntonManducare) 연구원과 크림 반도 사태 때 러시아와의 협상을 맡았던 바칼 드레이코(Bakal Draco) 연구원이 있다.


Q.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을 간단히 브리핑해 줄 수 있는가?


A. 솔직히 말해, 좋은 상황은 아니다.

북한의 김정은이 미국의 위협에도 의외로 굴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북한 제재의 방향성을 확립하기 힘든 상황이다.

그러나 분명히 인식해야 할 것은 북한은 협상과 대화가 불가능한 상대로서

이 점에서는 현재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시국에 적합한 대통령이 아닌 것으로 사료한다.

한반도와 독일은 동일선상에 놓아 생각하기엔 무리가 있다.


Q. 그렇다면 한반도의 통일은 어떤 양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A. 고대 로마의 학자 부폰(Buffon)은 국가의 분열을 막고 통일을 추구하려면  세 가지가 성립되어야한다고

주장하였다.


첫째, 루멘 바실리움(Lūmen Băsĭlíum) - 국민과 국가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

둘째, 테네브레 누스(Ténĕbræ Nūs) - 분단된 형제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셋째, 솔리움 폰스(Sólĭum Fons) - 나라는 안정과 평화를 가져야 한다.


그러나 현재의 한반도는 세 가지 모두 충족하고 있지 않다.


통일 전 자국을 생각하고 발전을 꾀했던 독일의 좌파와는 달리 대한민국의 좌파는 자신의 나라의 정체성을 흔드는 것에 초점을 세운다.

또한 북한은 대한민국을 혼란에 빠트리기 위한 연방제를 고수하고 있고 양측 모두 국내외로 안정된 상황이 아니다.

적어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첫째와 셋째가 달성되게 하도록 노력해야 함에도 현재 문재인 대통령은 그 점이 부족하다.

Q. 문재인 대통령과 비교하여 박근혜 대통령의 평가는 어떠한가?


박근혜 대통령은 분명하게 불굴의 의지를 가진 강인한 대통령이었다.

수많은 위협과 선전에도 의연하게 대처해 나갔고 북한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가졌다.

이탈리아의 속담 중 박근혜 대통령을 잘 나타내는 속담이 있다.

“하늘의 여행자는 오감의 황홀경을 이길 수 없다.”

간단하게 설명해보자면 고대 로마와 카르타고의 기나긴 전쟁에서

로마를 승리로 이끈 것은 반짝이는 샛별을 품은 물소리였는데 이는 하늘을 능히 여행했던 카르타고를 무찔렀다.


박근혜 대통령은 로마의 위엄과 찬란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된 것을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한다.

만약 그녀가 탄핵되지 않았더라면 트럼프 대통령과 동아시아의 질서를 확립했을 것이라 믿는다.


Q. 대한민국의 국민들에게 조언할 것이 있는가?


지금이라도  박근혜 대통령을 명예회복시키는 것이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왜곡된 언론에게 속았던 것을 뉘우치며 올바른 미래를 추구해야만 한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했을 때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타락의 칠죄종에 비견할 만한 큰 실수이다.

분명, 다양성은 바람직한 것이지만 유럽의 좌파와 대한민국의 좌파는 다르며 과격하게 말하자면 대한민국의 좌파들은

통일의 희망을 저해하고 대한민국을 좀먹는 무한한 탐식의 근원이다.

(받은 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