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여야 좌우 남북을 아우러 탕평하는 대통령이 되겠다" 자비를 말하고, 

최순실 재조사를 지시하여 감옥에 갇힌 전직 대통령을 더 욕보이고 보복조치하는 인물이 옹졸하고 무자비하다. 


홍준표 “최순실 사건 재수사 지시는 미국 같으면 탄핵감”

“명백한 사법방해…불법횡행하면 이 정권 얼마못가 저항 부딪힐 것”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였던 홍준표 전 경상남도지사는 20일 “청와대에서 위법한 절차로 서울중앙지검장 인사를 하면서 최순실 사건을 재수사하라고 한 것은 미국 같으면 사법방해로 탄핵사유에 해당된다”고 주장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0520MW090515663848


뇌물 추궁당한 박근혜 前대통령 “사람을 그렇게 더럽게 만드나”

권오혁기자 , 김민기자 입력 2017-05-20 03:00수정 2017-05-20 15:48

檢 구치소 방문조사때 역정… “최순실 말 다듬는 감각있어 도움”

최순실 “고영태, 윤석열과 폭로 기획” 주장

박근혜 전 대통령(65·구속 기소)이 4월 검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의 서울구치소 방문 조사에서 삼성 등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를 추궁당하자 “사람을 어떻게 그렇게 더럽게 만듭니까”라며 역정을 낸 사실이 19일 확인됐다. 

검찰 등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검찰 조사 내내 뇌물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검찰이 반복적으로 ‘삼성 측의 청탁을 들어주는 대가로 최순실 씨(61·구속 기소)의 딸 정유라 씨(21) 승마 훈련을 지원하도록 지시한 것 아니냐’고 묻자 박 전 대통령은 “제가 정치생활을 하는 동안 대가관계로 뭘 주고받고 그런 일을 한 적이 없고, 할 수도 없는 더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극구 부인했다. 또 “기업들이 밖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게 하고 국내에서는 어떻게 일자리를 만들 수 있을까 그렇게 고민을 하고 3년 반을 고생인지 모르고 살았는데 제가 그 더러운 돈 받겠다고…사람을 어떻게 그렇게 더럽게 만듭니까”라고 진술했다.

http://news.donga.com/East/MainNews/3/all/20170519/84450434/1#csidx48ccef398735757b40a0deda49a659e 


(마6:14-15)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