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필자는 중국 산동성 태안시에서 수년간 사업하다가 현재 제주도에 거주하는 60대 사업가 C** 사장을 만나 많은 쇼킹한 정보를 듣게 되었다. 

채사장은 원래 전라도 출생으로 젊어서 김대중을 추종하던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그를 간첩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가 최근 중국 공안부 간부와 재회하여 "내가 제주도에 사업을 벌였는데 중국이 관광객을 제재하는 바람에 경영이 어렵다. 사드는 공격무기도 아니고 중국에 위협이 되는 것도 아닌데 왜 한국여행을 제한하는지 이해안된다" 하자 

"사드철거는 외형적 이유일 뿐이고 중국이 한국에 자국민을 안보내는 이유는 못된 것만 배워오기 때문이죠. 노동자시위, 대통령 몰아내는 촛불시위 등을 중국인들이 보고 오염되는 것이 중국정부로서는 제일 무서운 일입니다. 아마 중국은 오랫동안 한국여행금지를 해제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다른 쇼킹한 이야기도 들려주었다. 자신이 거주했던 중국 태산 근처에 북한정보원을 교육하는곳이 있어 그곳 인사와 가까이 지냈는데 술에 취하여 거나하게 되면 경계심을 풀고 남한관련 내밀한 정보를 알려주었다. "남한 야당의 삼분의 일은 김대중 때부터 북한에 충성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며 또한 박모의원이 이끌고 왔던 남한 언론책임자들은 북한 유경호텔에 와서 약점이 잡혀 있어요. 특히 언론인 홍**이 북한을 다녀오고 나서 행동을 보면 알 것입네다" "박대통령을 몰아낸 것은 북한의 작업입니다" 등이었다.    

아래 한국 대통령 방미를 바라보며 쓴 김평우 변호사의 소회를 듣는 심정이 서글프다. 


신의한수 / 김평우 "문재인 방미에 '망국의 왕' 고종의 모습을 보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1DniVh_aI1w&app=desktop


민주노총, 비정규직 중심 최대 규모 사회적 총파업6만명 파업하고 4만명 상경해 "최저임금 1만원·비정규직 철폐" 요구

제정남승인 2017.07.03 08:00

민주노총 비정규직 30% 이상 파업 동참

정규직 노조도 가세

2일 최저임금 만원 비정규직 철폐 공동행동과 민주노총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진행된 6·30 사회적 총파업에 6만여명이 참여했다. 초·중·고 급식실 노동자와 대학·병원 청소·경비 노동자를 비롯해 민주노총 비정규 조합원 18만여명 중 30% 이상이 동참했다. 상급단체가 없는 여성노조와 공무원노조·전교조 정규직들도 힘을 보탰다.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결의대회에 참가한 노동자들은 최저임금 1만원과 비정규직 철폐, 노조활동 보장을 정부와 사용자에게 촉구했다. 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은 "최저임금 노동자와 비정규 노동자들이 주인공이 돼 역사적인 사회적 총파업을 성사시켰다"며 "새 정부를 믿고 기다려 보지 않고 왜 파업을 하느냐고 묻지만 우리는 지금이야말로 다시 오지 않을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의 골든타임이라고 보고 행동에 나선다"고 선언했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323


오바마 "근육 키우는 중국… 사드 설명은 들으려조차 안했다"

입력 : 2017.07.04 03:05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첫째날 / 협력과 번영의 길을 찾아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3일 "재임 시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의 세부적 기술 문제를 알리고 '중국의 전략 핵 억지력을 전혀 훼손하지 않는다'고 설명하려 했지만 중국은 들으려고 하지 않았다"며 "중국은 경제적·군사적 변화를 겪으며 서서히 근육을 강화하고 있다. 몸을 풀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에서 함재봉 아산정책연구원장과 대담하며 북핵, 미·중 관계와 동북아 정세 등을 논의하던 중 이같이 말했다. 다음은 함 원장과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일문일답.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7/04/201707040020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