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내 동성애 찬성, 통진당해산 반대, 전교조 법외노조 위헌 등의 주장을 내놓은 김이수 헌재소장 국회동의안 표결에서 부결되었다. 

국회가 민의를 바로 알고 부결시킨 것이 다행이며, 기독교 국회의원들의 신앙적 소신이 작용했다고 본다.  

국회의원은 일반적으로 당론에 따라 결정하지만 인간 기본질서에 어긋나 국익에 반하다고 판단될 경우 국익을 우선하는 자세가 마땅하다. 

제왕적 대통령보다 민의를 대변하는 국회가 정치의 중심이 되어가는 긍정적 신호라 할 수 있다. 


[공지] 김이수 헌재소장 임명동의안 2표 차로 부결, 헌정사상 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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