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국 뉴욕 시간으로 9.11 테러 16주기를 맞는 날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떤 테러로부터도 미국은 절대 위협받지 않을 것이라" 했다. 

미국이 멸망하는 일이 있다면 외부가 아니라 내부로부터 망한다. 미국대통령과 미국인과 온인류를 속이고 농락한 악마는 미국 심장부에 뱀처럼 꽈리를 틀고 있기에 찾아내기 어렵다. 


9·11테러 추모식 엄수… 트럼프 "어떤 폭력도 우리 못 갈라놔"

입력 2017-09-12 01:43

제16주기 9·11 테러 추모식이 11일(현지시간) 테러 현장인 뉴욕과 버지니아 알링턴, 펜실베이니아 섕크스빌에서 동시에 열렸다.

지난 2001년 9월 11일 알카에다 소속 테러리스트들이 납치한 비행기 4대로 쌍둥이 고층빌딩인 월드트레이드센터(WTC)를 잇달아 충돌한 데 이어, 알링턴의 국방부와 섕크스빌에도 추락해 큰 피해를 낸 미국 역사상 최악의 테러를 되새기고 3천 명이 넘는 희생자들을 기리는 행사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9127001Y


미국 CIA요원이 죽음을 앞두고 고백 –  “9.11은 우리가…”


36년간 미국CIA로 일해왔던 Mr. Howard(79살)가 죽음을 몇주일 앞두고 9.11에 있었던 건물중 #7을 상관의 명령을 받고 자신이 직접 철거폭발을 했노라고 고백 했네요.

 이 건물이 무너지는 데 겨우 30초 걸렸답니다. 그 건물이 무너질때 사람도 다치지 않고 그들의 계획이 잘 성사되어 하워드와 그 동료들은 위스키를 마시고 담배를 피며 축하파티까지 했다고 합니다. 이건물은World Trade Center#1 #2 가 무너진 7시간 후에 무너졌는데 그시간은 5:20pm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BBC 방송은 이 빌딩이 무너지기 20분 전에 방송했다는데 어떻게 BBC가 무너질 것을 미리 알고 방송을 했냐는 것이지요.

 하워드와 그의 동료들은 의문을 가진 사람들이 진실을 알려고 할까 두려워하기 시작했었다 합니다. 그러나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메스콤은 그 의혹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에 대해 거들도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80층의 건물까지도 폭발할 수 있는 엔지니어 전문가입니다.

그는, 그 당시 애국자라면 더 좋은 것을 위해 정보부나 백악관에 질문하지 않고 거짓말을 서심없이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 돌아다 보니 뭔가 잘못 된 것이라 생각됐다 하네요.

돈의 흐름, 부와 권력을 누리는 사람들을 추적해 보면 누가 뒤에서 움직였는가 답이 나온다 하네요.

그들은 바로 미국의 파워 엘리트 그리고 CIA 나 정부고위직 요원들 즉 부시 체니 람스펠드나 이들과 가까이 있는 인간들이겠지요.

 

끝으로 하워드는 누가 이 엄청난 범죄를 저질렀는지에 대해 말합니다.

“There is only one organization that spans the entire world, and let me tell you now, it isn’t and it never was al-Qaeda.”

“ 전세계에서 오직 하나있는 조직이다, 알카이에다는 절대 아니다” 라고 고백합니다.

늦게라고 하워드가 저 세상으로 가기전에 이런고백을 했다는 것에 대해 한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이러기에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것이니까요.

 사실 우리는 이 사건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고2000년대부터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연방정부앞에서 또는 홀리우드, 다운타운에서 시위를 수차례 했었지요. 그러나 미국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부의 말만 믿었습니다.

진실을 알게 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지만 메스콤만 믿어요.

건물 하나하나 무너지는 모습과 도저히 전문비행사도 극난하다는 급선회 비행 했다는 것, 유태인들 몇천명이 그날 근무하러 나오지 않았다는 것, 빌딩밑에 있는 금고를 미리 몽땅 가져갔다는 것, 오사만 빈라덴의 콩팥이 망가져 Hemodiaysis (혈액투석)를 하고 있다는 것…. 등등 여러가지 증거들이 있었기에 조작이라는 것을 예전에 알았었지요.

미국의 조작은 지금도 지속됩니다.

 밑의 링크는 제가 전에 9.11에 대해 1,2,3부로 나눠 국민뉴스에 실었던 글입니다.

< 다움 블러그 : http://blog.daum.net/win/18  >

< 제국주의 국익위해 짜고치는 미국의 사깃꾼 언론 (제1 부) 2013-05-04

9.11테러의 진실 그리고 덮어씌우기 사기꾼 美 언론(제2 부) 2013-05-07 >

http://c.hani.co.kr/hantoma/3335461


(계19:11-16)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