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선미선 여중생 사망사건을 반미운동으로 선동하고, 존재하지도 않은 미국광우병을 조작하여 FTA반대 반미운동을 주도했던 자들이 MBC를 비롯한 언론인들이며 오늘의 여당내 인사들임을 국민들은 알고 있다. 악성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국민을 선동했던 PD 기자들이 양심선언도 없이 노조의 그늘아래 방송의 주도권 싸움을 벌이고 있다. 

필자가 가장 경악했던 것은 EBS가 지난해 방영했던 'EBS 다큐프라임 민주주의 5부 '민주주의 미래' 편에서 차베스를 미화 찬양했던 내용이다. 석유부국이었던 베네즈웰라를 불과 수년만에 쓰레기통을 뒤지는 거지나라로 만들어버린 '반미악동 차베스'를 대한민국 교육방송에서는 민주주의 영웅으로 변조해버린 것이다. 검은 것을 힌 것으로 만들고 거짓을 사실로 날조하는 방송의 힘을 이용하여 권력을 유지하는 것이 북한이다.  

세상을 경륜할 명쾌한 논조를 가진 실력자들이 주도해야할 방송언론사에 광우병 등의 왜곡을 일삼았던 집단폭력적 위세를 가진 노동조합이 판치는 것이라면 깡패집단과 무엇이 다른가. 성주 주민들의 사드 찬성 목소리는 무시하고 사드반대를 확대 보도한다. 이것이 조작이 아니고 무엇인가. 

당시 그들과 야합했던 야당을 후원하여 집권하자 이제 정권을 공유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언론자유 겁박하는 방송사 노조들(정규재칼럼; 9월12일)

https://www.youtube.com/watch?v=CqOryegTpEI


EBS 다큐프라임…'우고 차베스' 헌정방송

反세계화에 신자유주의 비판…민주주의 남용하는 '평등주의' 선동

2016-06-25

http://www.mediapen.com/news/view/161829


- 성주 주민들의 눈물 

(실제 성주 주민의 눈물의 고백입니다 )

저는 성주 시민입니다. 여러분이 아셔야 할게  대다수 성주 주민들은 사드 찬성입니다

1년전부터 처음보는 사람들이 전입해 오면서 원룸, 아파드 등에서 한가구에 적게는 서너명, 많게는 10명까지 집단생활을 하며 매일 시위에 참여하고 있는 겁니다. 

이 사실을 왜  언론은 보도를 하지 않는 건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저희가 사드찬성을 시위도 하고 기자들에게 하소연을  해 보았지만 깨알만하게 기사화 되고  전입해온 시위자들에게  대한 이야기는 아예 그냥 묻히고 맙니다.

다시 말씀 드리자면 대다수 성주 주민들은 사드 찬성하고  강력한 한미동맹도  지지합니다

지금 남한에는 고정간첩들이

이런 방법으로 사드반대 뿐만 아니라   촛불시위, 해군기지  반대시위  등 각종  반정부 활동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