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수 헌재소장 후보자에 이어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도 동성애 지지 할동을 하였으며, 법을 어기고있는 노조를 지지하는 판결을 했던 좌편향 인물로 국민정서에 크게 어긋나므로 국회에서 인준이 부결되어 나라를 정상화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김명수 후보자 잡는 전희경 의원 [ 대법원장이 될수 없는 명쾌한 해설 ] "우리법연구회, 좌편향 경력에 능력까지 부족"

https://www.youtube.com/watch?v=q_7mznadmRM


김이수보다 김명수가 더 문제다(정규재칼럼; 9월11일)

https://www.youtube.com/watch?v=0iPt9GYdOCQ


김이수 부결에 박성진도 내준 與…남은 '김명수 지키기'에 총력

입력 : 2017.09.13 17:22 | 수정 : 2017.09.13 17:31

더불어민주당이 이제 남은 ‘김명수 지키기’에 총력을 쏟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지난 11일 부결된 데 이어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까지 낙마할 경우, 국정 주도권을 야당에게 빼앗길 뿐 아니라 당 지도부 책임론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13/201709130227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