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가 못난 짓을 계속하고 있다. 멀쩡하게 우리가 개발한 원자력 기술을 미국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여 스스로 미국에 굴종하는 자세를 취한 것이다. 박근혜정부에서 우리 원자력 기술의 우수성과 안전을 홍보하더니 현정부 들어서는 건설중이던 원전을 중단하는 조치에 맥없이 동조하는 줏대없는 자들이다. 

반기문은 유엔사무총장으로서 유네스코의 동성애확산운동의 위험성을 보지 못하고 한국에 동성애 허용을 법제화하라고 압력을 넣었다가 반대여론이 일자 줏대없이 "에.. 또.. 그런게 아니고 어쩌고..." 얼버무렸던 인물이다. 트럼프는 유네스코의 잘못된 정책을 간파하고 유네스코의 탈퇴를 선언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도우신다. 배짱을 발휘하지 못하고 스스로 위축되어 있으면서 하늘의 도움을 기대해보아야 헛것이다. 


한국 원전 깎아내리는 한국의 산업자원부

김승범 기자

입력 : 2017.10.13 03:14

산업부 "원천 기술 미국이 보유, 美승인 없이 원전 수출 불가능"

업계 "기술 자립해 승인 불필요… 도대체 어느 나라 정부인가"

UAE 한국原電 현장, 우수 사례로 둘러볼 세계 원자력 장관회의… 정부, 실장급 파견

"케냐, 한국서 러시아로 변경"

"도대체 산업통상자원부는 어느 나라 정부야!"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달 "원전 수출을 위해서는 한·미 원자력협정에 의해 미국 승인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자료를 내놓자 에너지 업계에서 비판이 쏟아졌다. 일부 언론이 "한국형 신형 원전 APR1400의 원천 기술을 미국이 보유하고 있어 미국 승인 없이 원전 수출이 불가능하다"고 보도하자 이를 사실상 인정해버린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출 때에는 일부 미국 기술을 썼지만, 지금은 독자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데 왜 미국 동의가 있어야 한다는 얘기인지 모르겠다"고 했다. APR1400은 신고리 5·6호기에도 적용될 모델이다.


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13/2017101300234.html#csidx2ee4aa476bb9913b83efb16b713f6e0 


트럼프 또 ‘마이웨이’…유네스코 끝내 탈퇴

입력 2017-10-13 03:00수정 2017-10-13 03:25

反이스라엘 결의안 채택에 반발… 기후협약 탈퇴 이어 독자주의 고수

평소 “유엔은 사교클럽 불과” 비판

미국이 유엔 산하기구인 유네스코(UNESCO)에서 탈퇴하겠다고 발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당선 뒤 암시했던 ‘유엔 및 산하기구 탈퇴’ 구상이 현실화된 첫 사례다. 

12일 AP통신은 미국이 그동안 유네스코가 반이스라엘 성향의 결의안들을 채택해온 것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유네스코 정식 탈퇴를 이날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미 국무부는 이날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성명을 발표하고 탈퇴 결정은 내년 12월 31일부터 효력을 발휘한다고 밝혔다. 헤더 나워트 미 국무부 대변인은 미국이 탈퇴 이후로 ‘참관국’의 지위를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주 새 사무총장 선거를 앞두고 내려진 결정에 대해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은 “유엔이라는 가족과 다자주의에 손실”이라며 유감을 표명했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71013/86727080/1#csidx9a5489c635b941c990ba52c7bfd63de 


반기문, "동성애 범죄 삼는 대한민국 걱정된다"더니 오해?

동성애 합법화 지지 단체에 직접 찬성 입장 보냈던 반기문

변희재 mediasilkhj@gmail.com등록 2017.01.21 22:43:18

반기문 전 총장dl 20일 서울 조계사를 찾아 자승 조계종 총무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성소수자 차별이 금지돼야 한다는 것은 유엔의 기본 원칙"이라며 "국내에서 그런 면에 있어서 비판이 있다고 들어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이 금지돼야 한다는 것도 유엔의 기본원칙이라 강조를 했는데 오해가 있는 것 같다"며 "마치 내가… 내가… 마치… 저기… 하여튼 내 입장을 상당히 오해를 한다"고 한참 동안 단어를 고르다가 말문을 닫았다.

 

그러나 이러한 반기문 전 총장의 해명은 거짓말에 가깝다. 반 전 총장은 2013년 4월 30일 국제기구 유네스코가 펴낸 책 '동성애 혐오성 괴롭힘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교육정책'(가제)의 한국어판 발간을 앞두고 이 책을 번역한 성소수자 단체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에 보낸 서문에서 “성적 지향이나 성별 정체성 때문에 폭력과 차별 속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어느 곳에나 있다. 저의 모국, 대한민국에서도 마찬가지로 동성애는 대개 금기시되고 있다. 아직도 성인인 동성간의 합의된 사적인 관계가 범죄가 된다는 사실이 너무나 걱정된다”고 대한민국을 꼭 집어서 동성애를 범죄시 한다며 맹비난한 바 있다.

 

반 전 사무총장은 이 글에서 “관용의 분위기를 만들어야 할 국가기관이 오히려 문제의 한 부분이 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동성애를) 범죄로 취급하지 않는 사회에서도 이 문제는 여전히 민감한 이슈”라고 적었다. 그는 “안전해야 할 학교나 교육기관에서마저 학생들과 교사들이 동성애 혐오로 인한 폭력과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우리 인류 가족의 구성원인 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트랜스젠더를 비롯한 모든 청소년을 위해, 학교를 더욱 안전한 공간으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반 전 총장은 동성애 합법화를 위한 단체인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에 직접 대한민국을 향해 동성애 합법화 지지를 표명한 서문을 보내놨기 때문에, 범기독교를 비롯한 보수세력의 정치 지도자가 될 수 있을지 의문이 따라다녔다.

 

반 전 총장은 그 해법으로 "마치 내가… 내가… 마치… 저기… 하여튼 내 입장을 상당히 오해를 한다"로 풀려는 것이다.

http://www.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1282


"제국의 붕괴"

           ㅡ조지프리드먼 논문 ㅡ

1중국 ㅡ중국은 부상이 아닌 붕괴를 생각해야 한다.핵심은 가난이다 .

6억명가구당 1일 3달러미만 .4억4천명 가구당 1일6달러 미만으로 산다 .

13억 인구중 10억명 이상이 아프리카의 가난속에 산다 .중국은 내부경제가 없는 나라다 .

유럽과 미국이 제품을 사주지 않으면 존립하지 못한다


2일본 ㅡ무서운 단결력으로 아시아 최강으로 복귀한다 .국방력 강하고 빈곤층이적다 .

일본의 근본적 약점은 천연자원이 없다 .

해상교통에 접근하지 못하면 모든걸 잃는다. 호무루스해협 .말레카해협 .남중국해 모두가 생명선이다


3한국 ㅡ중 .일 .러에 둘러쌓인 폭탄같은 존재다 쇠퇴한 중국이 과연 5년후에도 북한을 지지할수 있을까?

통일은 10ㅡ20년 안에 될것이다 .

통일후 10년은 고통스럽겠지만 북한 땅과 자원 .값싼 노동력과 남한의 기술 자본.리더쉽이 합쳐지면 엄청난 시너지가 발생한다 .

한국이 통일되면 만주지역에서 큰 기회가 열릴것이다 통일되면 한국은 강대국이 될것이다


4미국 ㅡ군사 .경제 .외교적으로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이다 .하지만 미국 행동을 보면 팍스아메리카나가 얼마나 지속될것인지 의문이든다.

지금 그 군사력을 남용하는 것을 누구나 보고있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내전에서 분쟁을 모두 신경쓰려고 한다.

역사적으로 강했던 국가들이 몰락하는 사실 알고 있으면서 이를 인정하기 싫어 발버둥치고 있다는 기분이든다 .

이제 우리 전쟁에 대한 공포를 접어두고 합심협력하여 나라발전에 최선을 다합시다


ㅡ프리드먼 논문을 읽고 정용상박사 글쓴것 임경숙 정리

(받은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