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를 인권으로 포장했던 인권조례를 폐지하기로 충남도의회가 절대다수로 재의결하였다. 충남지역 기독교가 연합하여 이룬 성과다. 

국가인권위가 한동대를 부당하게 조사한데 대하여 동성애반대 전국교수연합이 성명을 발표하여 가세하였고, 동성애폐해예방국민운동 등이 연대하여 조직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다. 

개인은 미약하나 연합하여 뭉치는 힘이 커지면 사회를 변화시키고 나라를 변화시키는 동력이 된다. 


[속보] 충남도, 지자체 중 처음으로 인권조례 폐지

김진영 기자 입력 : 2018.04.03 16:02  

도의원 26명 찬성으로 재의안 통과

충남 인권조례 폐지안은 지난 2월 2일 처음 본회의에 상정돼 당시 출석한 37명(재적 40명)의 의원 중 찬성 25명 반대 11명으로 통과됐었다. 하지만 이후안희정 전 도지사가 도지사 재직 당시 재의를 요청, 이날 다시 다뤄졌고, 결국 또 한 번 통과된 것이다.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지방의회가 결정해도 지방자치단체장이 의결사항을 이송받은 날부터 20일 이내에 이유를 붙여 재의를 요구할 수 있다. 이럴 경우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전과 같은 의결을 해야 그 의결사항은 확정된다.

한편, 해당 지방자치단체장은 이렇게 확정된 안이 법령에 위반한다고 판단할 경우, 대법원에 소를 제기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안희정 전 지사가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사퇴하고 남궁영 행정부지사가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상황이어서, 대법원 제소까지 이어질 지는 미지수다.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1021


“사회·학부모, 자녀들 위해 탈동성애자들에 귀 기울여야”

김신의 기자 입력 : 2018.04.03 07:59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제5차 포럼 및 동성애폐해예방국민운동 출범식

~ 강사근 대표는 질병관리본부 2016년 통계(에이즈환자 11,439명, 남자 92.8% 10,618명, 여자 7.2% 821명)를 통해 “남자가 90%에 이르는 현상은 남성들의 문란한 성행위로 인한 것이며 그중 절반이 동성애 때문에 감염되고 있다는 사실”이라며 “더욱이 에이즈 환자치료에 1인당 1100만원 국고지원이 나가며 1년에 1000억원 이상의 국민세금이 낭비되고 있으며 해마다 1천 명 씩 늘어나는 환자 수를 감안하면 국민세금 부담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라고 했다.


이어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매년 1천명의 에이즈 신규 환자 중 40%인 400명 정도가 15세 이상 25세 미만의 청소년과 대학생들로 한창 활발하게 활동해야 할 나이에 호기심으로 행한 동성애 때문에 그들의 인생이 망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라며 “지금도 동성애를 하다가 에이스에 걸린 자식을 둔 부모들은 부끄러워 어디에다 말도 하지 못하고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과 고통의 세월을 보내고 있으며 에이즈의 불행을 막는 길은 동성애를 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에이즈 현장 사역자들의 안타까운 증언을 우리는 새겨들어야 한다”고 했다.


강 대표는 “그러기에 동성애에 빠졌다가 탈출한 탈동성애자들은 청소년과 대학생 시기에 동성애에 빠지지 않도록 동성애의 폐해를 알려주는 예방활동이 매우 중요하며 이미 동성애에 빠진 사람들은 속히 동성애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며 ‘동성애자들을 위한 진정한 인권은 동성애에서 탈출하도록 돕는 것’이라는 “탈동성애자들의 간절한 절규에 대해 우리 사회는 절대적으로 귀를 기울여야 하며 동성애폐해를 청소년들에게 널리 알리는 전국적인 캠페인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했다.


다음 순서로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에는 전북성시화운동의 이병진 목사와 선민네트워크 대표 김규호 목사가 참석했다.


이병진 목사는 “우리나라의 동성애를 조장하는 핵심은 국가인권위원회 때문이다. 국가인권위법 안에는 동성애를 지칭하는 ‘성적지향’이라는 네글자가 국민 몰래 삽입되는 바람에 동성애자들이 사회적 약자로 분류되면서 동성애를 반대하는 국민들은 소수자를 차별하는 인권범죄행위자가 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특히 더 무서운 것은 차별금지법을 제정하여 동성애를 반대하면 징역 2년과 1천만원의 벌금을 내야 하는 악법이 계속 국회에 발의되고 있다. 이를 막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에는 큰 재앙이 닥칠 것”이라며 “동성애폐해를 청소년 뿐만 아니라 국민들에도 적극 알려 동성애 확산을 막아야 한다”고 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992


“국가인권위, 한동대의 자율권과 종교의 자유 침해”

김진영 기자 입력 : 2018.03.13 09:22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전국교수연합’ 등 성명

국가인권위원회가 학내 페미니즘 강연을 주최한 학생에게 무기정학 처분을 내린 한동대학교를 조사하기로 했다. 이에 전국 328개 대학 3,207명의 교수들이 참여하고 있는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전국교수연합' 등이 12일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집회 내용과 목적을 속이고 동성애 및 왜곡된 패미니즘 특강을 주도하였으며, 학생으로서 교수에게 매우 불손한 언행을 하였을 뿐만 아니라 부도덕한 폴리아모리 행위를 한 학생을 징계한 한동대학교가 인권침해행위를 한 것으로 판단하여 국가인권위원회가 방문조사한 것은, 헌법에서 보장하는 대학의 자율권과 종교의 자유를 심각히 침해한 것"이라고 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342


(고전12장)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_고

5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 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어떤 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14 몸은 한 지체뿐 아니요 여럿이니

15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 인하여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16 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 인하여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17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뇨

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19 만일 다 한 지체 뿐이면 몸은 어디뇨

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21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데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데 없다 하거나 하지 못하리라

22 이뿐 아니라 몸의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23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고

24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요구할 것이 없으니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존귀를 더하사

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

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28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세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29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30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

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