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7일 9:30 남한과 북한의 지도자가 역사적  만남을 가졌다. 

약관의 나이에 성급하게 추진하지 않고 권력을 승계하고 무려 10년 가까운 인내를 가지고 개방의 여건을 마련한 것은 주도면밀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향후 여정이 순탄치 않을 경우가 있겠지만, 방명록에 "평화의 시대, 역사의 출발점에서" 썼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영상] 남북 정상, 군사분계선에서 역사적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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