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핵을 포기하고 미국과 주변국들이 북한의 경제회생에 적극 보상한다는 상생전략이 진행되고 있다. 그동안 우리 한민족이 고대하던 일이 우리 눈앞에서 건국 70년만에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 감사하게 된다. 6.25 당시에는 미국과 16개국 연합군이 도와주었고 이제는 모든 주변국들이 다투어 북한을 도와주는 형국이 되었다는 것은 우연이 아니며 한반도를 향한 하늘의 간섭이라 믿는다.  


美, 김정은이 '거절 못할 당근' 꺼냈다

입력 : 2018.05.12 03:01

北이 만족했다는 새로운 대안 '제재완화·경제보상·체제보장'

CVID 이행 따른 보상 패키지… 韓·中·日도 역할 분담할 듯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지난 9일 방북(訪北) 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제재 완화, 경제 보상, 체제 보장을 총망라한 '포괄적 보상 패키지'를 제시한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미·북 회담에 정통한 서울의 외교 소식통은 이날 "폼페이오 장관은 북한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CVID)'를 할 경우 받을 수 있는 강력한 '당근'을 트럼프 대통령의 구두 메시지와 함께 설명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보상안은 미국은 물론 한·중·일에 유럽연합(EU)까지 역할을 분담해 맡는 형태가 될 것으로 안다"고 했다. '최대한의 압박'으로 북한을 대화 테이블로 끌어낸 뒤 '최대한의 보상'을 매개로 북한의 충실한 비핵화 이행을 이끌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12/2018051200202.html


北 “풍계리 핵실험장 23~25일 폐기…주변 완전 폐쇄”

뉴스1입력 2018-05-12 22:23수정 2018-05-12 23:25

“갱도 폭발후 입구 폐쇄…관측설비·연구소 등 철거”

한·중·러·미·영 5개국 취재 허용…특별전용열차 편성

북한은 12일 오는 23일부터 25일 사이에 북부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의식을 진행한다고 구체적인 일정을 밝혔다. 다만 기상 조건을 고려해 진행한다.

http://news.donga.com/MainTop/3/all/20180512/90046452/1#csidx301053a04dcf3488cf0c0bf3262c38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