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미.북회담을 취소할 가능성을 시사하자, 미국 NSC보좌관 볼턴은 "CVID에서 물러서지 않을 것이며 북한이 더 많은 보상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끝이 안보이는 대화를 하지 않을 것"이라 대응했다. 
북한이 예전처럼 거짓을 일삼으며 핵을 고집할 경우 트럼프의 미국의 경제제재와 핵심지역을 정밀하게 타격할 수 있는 군사력에 저항할 수 없으며 자유통일이 앞당겨 질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 정권이 살기위한 마지막 기회라고 본다. 
깽판을 치는 독재자에게는 놋문을 쳐부수는 권세를 받았던 고레스왕에 비견되는 인물이 다스린다. 트럼프는 기독교세계관을 가지고 북한 주민을 해방시키기를 원하는 인물이다. 

볼턴 “CVID 비핵화 물러서지 않는다…北과 끝없는 대화는 사절”
입력 : 2018.05.17 08:14 | 수정 : 2018.05.17 09:14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은 북한이 미·북 정상회담 취소 가능성을 시사한 것과 관련, 16일(현지 시각) “정상회담을 성공시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라면서도 “정상회담의 목적인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도릴 수 없는 북한 비핵화(CVID)’에서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 북한은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 담화를 통해 볼턴을 실명 비난하며 미국 정부가 일방적인 핵포기만을 강요하면 미·북 정상회담을 재고려하겠다고 밝혔다.
볼턴 보좌관은 이날 오전 폭스뉴스 라디오의 ‘더 브라이언 킬미드 쇼’에 출연해 “우리는 정상회담을 성공시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길 원한다”며 “그러나 북한이 (약속과 달리) 비핵화에 전념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면, 우리는 과거 행정부들이 했던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이고 북한이 더 많은 보상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북한과 끝이 안 보이는 대화만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北美회담 유효한가' 질문에 "지켜보자"
최종수정 2018.05.17 03:41 기사입력 2018.05.17 03:41   
[아시아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북미정상회담 개최 여부와 관련, "지켜봐야 할 것"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그러나 한반도 비핵화 주장은 고수했다.


“복음을 보도한다” 트럼프의 메가폰 된 美 기독교 방송사
[중앙일보] 입력 2018.05.16 02:01 인쇄기사 보관함(스크랩)글자 작게글자 크게
미국 ‘국가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이었던 지난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기도회를 위해 백악관 로즈가든에 나타나자 백악관 출입기자들이 질문을 퍼부었다. 대부분이 포르노 배우가 연루된 ‘트럼프 성추문’ 관련 새 의혹에 대한 것이었다. 
직원 70명뿐인 기독방송사, 트럼프의 백악관과 ‘밀월’ 
미 정가를 뒤흔든 스캔들을 파고드는 기자들과 이들을 피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줄다리기를 벌일 때, CBN의 백악관 출입기자인 데이비드 브로디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인터뷰 중이었다. 그는 이날 펜스 부통령에게 이런 걸 물었다.  
“낙태 반대 입장을 지키느라 지치지 않았나” “백악관에서 기도는 존속하고 있는가”  
인터뷰 뒤 펜스 부통령과 커피까지 마신 브로디 기자는 “신이 이 모든 것을 허락했다”고 말했다.  
브로디가 속한 방송사 CBN은 ‘기독방송네트워크(Christian Broadcasting Network)’의 약칭이다. 보수적인 기독교 복음주의자가 주요 시청자층인 종교 방송국이다.  
14일 뉴욕타임스(NYT)는 “주요 언론을 ‘가짜 뉴스’라고 공격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브로디 기자와 CBN과는 밀월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열성 지지자인 복음주의자와의 직접 통로를 얻었다”고 전했다.   
NYT는 또 2016년 대선에서 투표한 백인 복음주의자의 80%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표를 줬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이들의 충성이 트럼프 정부의 성공에 절대적이기 때문에, CBN은 대통령에게 중요한 매체가 됐다”고 전했다.  
“성경적 세계관으로 뉴스 보도” 
신문에 따르면 1960년 설립된 CBN은 아주 작은 방송사다. 직원은 70명뿐이고 1년 예산도 1000만 달러(약 110억원)에 불과하다. 방송사 홈페이지 접속자는 월 150만명뿐이다. 시청률 조사기관인 닐슨은 CBN의 시청률을 조사하지도 않는다.  
종교를 내세운 방송사인 만큼 보도 방향도 일반 언론사와는 다르다. 브로디 기자는 NYT에 “CBN뉴스는 성경의 세계관으로 뉴스를 본다”며 “이스라엘과 낙태, 종교의 자유를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신의 진실을 전하는 메가폰이 되는 것이 나의 소명”이라고도 했다.   
~
트럼프 지지층 결집, 방송사 위상 강화 ‘윈윈’
NYT는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의 이같은 전략이 통할 것이라고 봤다. 비록 CBN이 작은 방송사지만 약 60년 동안 미 전역의 복음주의 가정에서 구축한 영적 자산이 상당하다고 평가하면서다.   
퓨리서치센터가 수행한 설문 결과에서도 “백인 복음주의자 중 주요 언론사를 신뢰하는 사람은 15%에 불과하지만, 가족이나 친구로부터 듣는 뉴스를 신뢰한다는 응답자는 그보다 2배에 가깝다”고 나타났다는 것이다.  
  
팩트체크 사이트인 ’factcheck.org’를 출범한 캐슬린 홀 펜실베니아대학 교수도 CBN에 대해 “주류 언론보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호의적인 정보를 시청·구독자에게 노출하고 의제를 통제하는 효과를 낳는다”고 분석했다.  
NYT는“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복음주의자 지지층을 연결하는 브로디 기자의 역할은 (오는 11월) 중간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더욱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22626478?cloc=joongang|home|newslist1


(역대하36:22-23)
22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23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이사야45:1)
1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2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꺽고
3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