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도로 일부 점용 사례는 지하철 인근에 위치한 대형건물의 경우 흔히 볼 수 있는데 유독 사랑의 교회의 경우에 시민단체의 민원이 있다하여 가혹하게 불법으로 몰고가는 법윈의 처사를 심히 우려하며, 그것은 교회내부에서 교회비판자들이 합세하여 몰고간 측면이 없지 않다. 
기독교를 박해하는 자들에게 합리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지나친 자아비판으로 응대하는 것은  스스로를 파괴하는 자해에 가깝다.
독립정신(기독교입국론)으로 나라를 건국하는데 일등공신인 이승만 장로를 변호하지 못하는 교회, 기독교 파괴를 목적으로 세워진 종교자유정책연구원에 순응하여 주늑들었던 교회는 한국사회의 주류세력으로서 자존심과 기력을 회복할 때이다. 
"빰을 칠지라도 너희가 용납하는도다" (고후11:20)

“사랑의교회에 대한 무분별한 비판과 왜곡 중단하라”

김진영 기자 입력 : 2018.01.29 07:36  

주요 연합기관 대표들, 국민일보에 광고

"사랑의교회에 대한 무분별한 비판과 왜곡행위를 중단하라"는 제목의 글이 광고 형식으로 29일자 국민일보에 게재됐다.

이 글은 한국기독교연합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유중현 목사,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수석 상임회장 정서영 목사 명의로 실렸다.


이들은 "최근 법원이 사랑의교회가 건축과정에서 지하도로 일부를 점용했다며 취소 판결을 내린데 대하여 일부에서 마치 해당 교회가 비양심적인 불법을 저지른 양 과도한 비난과 왜곡된 시선을 보내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따라서 우리는 기독교에 대한 불신과 거부감을 확대 재생산하는 일부 세력에 대해서는 한국교회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한국교회 연합기관들이 함께 연대하여 거교회적으로 대응할 것임을 밝히는 바"라고 했다.


이들은 "사랑의교회 건축은 허가관청인 서초구청으로부터 도로점용 허가를 받은 다음 이에 근거하여 전체에 대한 건축허가를 받아 건축공사를 진행하였으므로 건축과정에 어떤 위법요소도 없었다는 것이 자명한 사실"이라며 "법원의 이번 판결은 도로법 등 관련법규에 대한 해석을 당초에 서초구청이 했던 해석과 다르게 판결을 내림으로써 야기된 것이지 사랑의교회가 불법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랑의교회 경우 적법한 절차를 준수했으며, 지역사회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해 봉사하고 있는데 대형교회라고 해서 무조건 돌팔매질을 당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고 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8935?utm_source=d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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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연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불교주축단체)이주도 교회를 한국사회의 적으로... 말도안되는 종교인 과세 정책! 목회자의 주요 핵심 활동들을 괴세대상으로 삼겠다!...


(고후11:20)

19 너희는 지혜로운 자로서 어리석은 자들을 기쁘게 용납하는구나

20 누가 너희로 종을 삼거나 잡아 먹거나 사로잡거나 자고하다 하거나 뺨을 칠지라도 너희가 용납하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