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본회 김영한 전임회장과 필자가 사회 변혁운동을 하고 있는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이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논평한 기사이다. 


샬롬나비 “결혼과 가정은 천부적 제도”

김진영 기자 jykim@chtoday.co.kr   | 김진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폰트          트윗하기 기사보내기 입력 : 2015.05.01 10:11    5월 가정의 달 논평 발표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5월 가정의 달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결혼과 가정은 하나님이 창조질서로 제정하신 천부적(天賦的) 제도”라며 “결혼언약으로 맺어진 남편과 아내는 혼인의 순결을 지키고 사랑으로 온전히 연합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얼마 전 헌법재판소의 간통죄 위헌판결 결정에서 보여주듯이 시대의 흐름은 성적인 자기결정권의 이름으로 성도덕을 폐기하고 있고 이로써 가정의 토대를 무너뜨리고 있다”며 “결혼의 순결은 가정의 행복의 기초라는 것은 항구적인 진리”라고 역설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82955


샬롬나비 “스승,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본받아야”

김진영 기자 jykim@chtoday.co.kr   | 김진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폰트          트윗하기 기사보내기 입력 : 2015.05.15 17:58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스승의 날’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스승은 진리의 전달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며 “오늘날 진리와 거짓이 혼동되고 선악의 구분이 폐기되는 포스트모더니즘의 위기 상황에서 진리의 전달자로서의 진정한 스승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스승은 제자 위해 목숨 버린 선한 목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본받아야 한다”면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는 ‘랍비’(선생님)로 불렸으며, 구약에서 약속된 메시아로 오신 선한 목자로서 자신의 제자들을 위해 목숨을 내어주신 영원한 사랑의 사표(師表)”라고 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83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