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많은 교인들의 정체성이 불분명하다. 교회에서는 성도 같은데 세상 밖에서는 카멜리온 같다.

그러다 보니 세상에서 마귀와 영적 싸움에서 승리는 어렵다.

신자의 핵심문제는 내가  예수님편인가 아니면 마귀편인가 이다.

 

구약 신명기 6 : 5 에 보면 "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마음을 다하고" 에서 "마음"은  히브리어로 '레브'인데 우리말로는 피를 공급하는 심장(Heart)을 말한다.

"뜻을 다하고" 에서 "뜻"은 히브리어로 '네페쉬' 인데 우리말로는 숨을 쉬는 목과 허파인데 목숨을 말한다.

"힘을 다하여"에서 "힘"은 히브리어로 '메오드'인데 우리말로는 몸을 활동하게하는 활동력(Power)인데 이말은 죽기까지 힘써 헌신하는것을 말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인데 계명을  우리의 심장과 목숨과 힘을 다하여 지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목숨 걸고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계명을 지키는것은  내 의지나 힘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성령 충만함으로  되는 것이다.

 

구원은 은혜로 받지만 축복은 행함으로 받는다.

이것이 신구약 성경의 핵심중에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