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창립취지문
  2. 회장인사말
  3. 교훈해설
  4. 목표와 활동
  5. 연혁
  6.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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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59년 4월 첫 주일에《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창립 준비위원회 발족
모교인《서울대학교》안에 수많은 기독교단체(사이비기독교단체들까지)들이「선교를 한다」는 명목으로 침투하여 면학에 여가가 없는 순진한《서울대학교》학생들을 물질과 감언이설로 유인하여, 자기네의 단체에 가입시키기 위하여 경쟁적 활동이도를 넘는 지경에 이르고 있었다.

바로, 이러한 때에 ‘공대(工大)’ ‘문리대(文理大)’ ‘사대(師大)’ 등의 기독학생회 대표들이 《서울 대학교》캠퍼스의 상황을 뜻을 가진 선배들에게 알려왔다. 여기에〈박 억섭(공대)〉 〈박 세웅(공대)〉〈정 광섭(공대)〉〈양 우석(문리대)〉〈조 요한(문리대)〉〈이 응호(사대)〉 등이 “모교의 기존 기독학생회”의 활동에 힘을 보태어 주기 위원 방안 마련을 하기 위하여, 서울 성북동 삼선동의 〈박 억섭(朴億燮)〉동문 자택에서 어느 주일 저녁 시간에 모여 간담회를 가진 결과, 우선 《서울대학교》 졸업생 중 기독교인들이 한 이름 아래 모일 수 있는 단체로《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를 창립하기로 하였다.

그리하여, 당일 간담회에 모인 6인이 《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창립 준비위원회의 준비 위원으로 하여,《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창립 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박 억섭: 임시 총무-양 우석 이 응호)를 창립하였다. 그리고, 동 4월 둘째 주일 저녁에 다시 제1차 창립 준비위원회로 모여.‘창립총회’를 11월 말경에 《서울대학교》의과대학 구내에 있는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성탄 축하예배를 드리고, 이어서 ‘창립총회’를 개최키로 의견하고, 당일 발표할 「《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창립취지문」작성과 ‘창립총회’ 소집을 임시총무에게 맡기기로 하였다.

이 날, 임시총무 2인의 제안으로 ‘창립총회’ 이전에, (5월 중)에, 《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창립을 선전하기 위하여, 동 준비위원회에서 ‘동문가족야유회’를 가지기로 결의 하였다.

제1차 동문가족야유회 : 1959년 5월 9일 경복궁 뒷마당(공원)
제2차 동문가족야유회 : 1959년 10월 9일 덕수궁 앞마당
2. 《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창립
때 1959년 11월 28일(토) 6시 30분
곳:《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1).「회칙」통과(준비위원회가 작성한 초안(전문 6장 16조)을 만장일치로 채택)

2).임원 선거:
회    장-〈박 인각〉
부 회 장-〈이 한빈〉
총무이사-〈유 호선〉
재무이사-〈주 안국〉
회우이사-〈정 광섭〉
신앙이사-〈김 남현〉
회우이사-〈김 영훈〉
지도이사-〈오 재식〉

3).「창립취지문(創立趣旨文)」발표
창립준비위원회가 준비한 취지문 발표(유인물 배포하고. 회장이 낭독)

오늘날 우리 사회의 혼란(混亂)은「원칙(原則)대로의 실행(實行)」이 이루어지지 못하는데서 오는 것 같다.
우리의 생활 주변은 거의「원칙(原則)을 벗어난」 사회악(社會惡)이 권력(權力) 금력(金力)에 뒷받침되어 억세게 뿌리박고 있어, 오히려 원칙(原則)을 어기는 수완(手腕)을 과시하는 세대(世代)로 바뀌어진 감이 있다.
생각건대, 대학(대학)이란 각 분야의「원리 원칙(原理原則)을 규명(糾明)하고 학습(學習)하는 터전일 것이며 그리스도의 정신을 생활 원리로 삼는 기독교인이란「성서적인 원리」에 입각하여, 이를 재음미하여 생활하는 역군(役軍)일 것 이다.
우리는 大學)을 마치고 나설 때, 學問的으로 주어진「原理)」와 信仰生活에서 얻어진「원칙(原則) 」을 如何히 社會에 옮겨 實踐할 것인가 커다란 숙제며, 그리스도의 정신(精神)이었다. 짧은 기간이든 긴 세월이든 우리는 이 「元利 原則」들을 실천해 보려고 애써 보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는 努力에 의한 「原則 實行」의 痕跡은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우리의 社會는 陰性的行爲와 法)의 蹂躪을 막을 힘을 잃고 만 것 같다.
우리의 基督敎社會는 「原則 實行」의 그 使命을 완수하기는커녕 敎權擴張과 利權 쟁탈에 취한 모습을 露出하여, 基督敎라는 이름의 ‘바리새주의’가 세인의 嘲笑를 자아내고 있다.
우리 社會가 混濁하여 지면 질수록, 우리는 옛 學友들을 다시 찾게 된다. ‘서로의 友誼的인 助言)과 협조적인 決意를 새롭게 하자.’는 것이다. 우리가 모인 뜻은 오로지 그뿐이다.
여기에, 우리 《서울대학교》 출신의 기독교 동문들이 모였다.
이렇게 ‘모였다’ 하여, ‘새로운 기독교사회의 분파를 꾀하자’는 것도 아니며, 또 ‘이렇게 뭉쳤다’고 하여, 우리 社會에 利權行爲를 더 덧붙임 하자’는 것도 아님을 천명한다.
우리의 한결같은 뜻은, 母校의 後輩들과 더불어 原理糾明 에 더욱 힘쓰고, 「原則實行)」의 布陣을 견고히 함에 있는 것이다.
(초안자:고 범서)

4).사업안 결의 -임원회에 일임

5).회비 책정 및 예산안- 임원회에 일임
3. 동문회 3대 사업
1). 회지-
(1).회지명=
가.『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보(서울大學校基督敎同門會報)』
크기:-46배판, 쪽수 :12쪽-16쪽
제1권 제1호(창간호)- 1961년 4월 1일 창간;(현재 전하지 않음)
제2권 제1호(통권 제2호) 1962년 4월 1일 발행:(표지 사진 가지고 있음)
제3권 제1호(통권 제9호) 1963년 4월 1일 발행:(“ ” “ )
(*이상 3권의 홋수만 발행 일자를 알고 있을 뿐, 나머지 6권의 홋수의 발행 일자를 모름, 실물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 문임)

나. 기사=
권두언
논제
게재지(揭載誌) 명
게재(揭載誌) 쪽수
(사설)같은 처지
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보

제2권제1호(‘62.4.1.) p.1
(사설)송곳의 교훈
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보

제2권제3호(‘62.10.1.) p.1
(사설)겸손히 주를 영접하자
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보

제2권제4호(‘62.12.1.) p.1
*참고사항: 『서울大學校基督敎同門會報(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보)』이란 회지는 통권9호(제3권제1호)까지 발행하고, 통권 제10호부터는 회지 명을 “『曙光』(서광)”으로 개제하고, 회지 편집을 ‘총무부’에 맡기지 않고, 편집위원을 따로 두었다. 그리고, 통권 1호부터 제9호까지는 활자로 인쇄하지 못하고, 그 당시 흔히 발행하는 소형 출판을 필경으로 인쇄하는 소위 “프린트” 등사(謄寫)로 인쇄하여 발행하였었다. 활자판 인쇄물은 통권 제10호인 “『曙光』(서광)”부터 발행하였던 것이다.

*.『서울大學校基督敎同門會報(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보)』(제2권 3호-통권 4호)에 게재된 ‘총무이사’ <이 응호> 의 「사설」 제목:「송곳의 교훈」
속담에 “낭중지추(囊中之錐)”이란 말이 있다.
“주머니 속에 든 ‘송곳’ ”이란 말로서 “재주가 빼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뭇 사람들에게 저절로 알려진다.”
또는 “착한 일은 숨기지지 않고, 저절로 드러난다.”이라는 뜻의 말이다.
우리는 큰 포부를 안고, 대학의 문을 두드려 “형설(螢雪)“ ”삼상(三上)” “삼여지공(三餘之功)”을 쌓고, 자신 만만 하게 사회(社會)에 뛰어들었음이 어제이었으나, 워낙 우리 사회가 사악하고 혼탁해서 우리들의 높이 닦인 슬기와 재주가 시중들어도 사회는 용납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에 너무 초조할 것이 아니다. 메마른 박토에서 자라는 감람나무와도 같이 우리들이 뛰어든 사회의 부문 부문에서 우리의 향기 높은 기름이 거친 사회에 끊임없이 부어 넣어야 할 것이다. 어둠(昏闇)이 벗겨지는 날까지 현재 처한 자리에서 나에게 있는 슬기와 재주를 다하여, 나의 직분을 충실히 이행하여, 나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이것이 곧《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의 깊고 넓은 참 활동이 아니겠는가? 여기에 《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의 발전이 약속되는 것이다. 또, 이것이 크리스천의 참된 할 일이라 하겠다.
“주머니 속에 든 송곳”은 반드시 밖으로 나타나고야 만다.

(2).회지 명(題號명) 변경 =(활판 인쇄로 발행)
새 회지 명(신 題號명)=『曙光(서광)』
크기:- 46판 쪽수- 25-100쪽 안팍

『曙光(서광)』 제Ⅰ호(통권 제10호)
발행인- <장 하구> 편집인- <고 범서> : 1964년 4월 1일 발행 본문편집-가로쓰기 크기-46판 쪽수-총 24p.
제호 <김 종근> 장정 <이 명의>

목차:-
(권두언)「새 시대(時代)에 임(臨)하는 기독자(基督者)의 자세(姿勢)」 (편집인) <고 범서(高範瑞)>
「한국의 이중(二重) 사회와 기독교」 <장 하구(張河龜)> …(1)
「대학에서의 기독자의 역할」 <오 기형(吳基亨)> …(4)
「승리한 교회 패배한 교회」 <지 명관(池明觀)> …(7)
「성숙한 세계와 기독교신앙」 <박 상증(朴相增)> …(10)
「경제 발전과 국민윤리」 <유 호선(柳浩善)> …(13)

「권두언」
“역사(歷史)는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전진한다. 새로운 역사적 사명을 수행할 것을 우리에게 요청한다.”
인간(人間)은 초월적 존재이면서도 유한한 존재이기 때문에, 인간(人間)이 이루어놓은 모든 질서는 잠정적인 것이며, 새로운 질서(秩序)는 그 속에 새로운 혼란의 원인을 내포하고 있다.
유한한 인간(人間)의 질서가 그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유일의 길은 그 때 그 때의 새로운 역사적 상황과 직면해서 과거의 낡은 자기(自己)를 부정(否定)하고, 새 시대의 요청에 응해서 새로운 자기(自己) 로 다시 나는 창조적 부정(否定)에 의해서이다. 그렇지 못할 때는 사정없이 전진하는 역사의 수레바퀴 아래 희생당할 수밖에 없다.
새 시대는 종교(宗敎)에 대하여서도 새로운 사명을 수행할 것을 요구한다.
“새 포도주는 부대에 넣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금 현대(現代) 속에 살고 있다. 현대(現代)는 공업시대요, 공업문명 속에서는 사람들은 서로 중중무진(重重無盡)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그물눈과 같이 서로 얽혀 있다.
지구(地球) 표면은 문자 그대로 하나의 세계가 되었다. 개인(個人)의 운명은 사회의 운명과 직결되어 있으며, 인류(人類)의 운명과 직결되어 있다. 만인(萬人)에 대한 만인의 관계라는 의미에 있어서 “현대”는 사회적 결합의 시대이다. 이 같은 현대사회에 있어서는 각자(各自)는 사회와 인류에 대한 연대책임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만 자기(自己)의 존재(存在)를 유지할 수 있다.
교회(敎會) 역시 세상(世上)과 갈라져서 울타리 쳐놓고, 자기(自己) 영역을 지키는 데에만 급급하여 무기력한 사람들의 피난처와 은신처 구실을 할 것이 아니라, 사회정의(社會正義)에 대해서 민감하고 사회(社會)에 대한 연대책임을 충실히 수행하여야 것이다.
그리스도가 하나님과 세상을 화해(和解)하신 것 같이 이제 교회(敎會)와 세상(世上) 사이의 장벽은 무너지고, 그리스천은 세상(世上)의 한 가운데서 그리스도의 부름에 대답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교회(敎會)가 사회(社會)와 시대에 암매(暗買)할 때, 교회(敎會)는 쭈그러진 남비를 철모(鐵帽)로 쓰고, 늙어빠진 군마(軍馬)를 타고, 실재하지도 않은 자기(自己)가 멋대로 골라잡은 여(女) 주인공(主人公)을 위해서 끝없는 싸움에 나서는 비극(悲劇)의 기사(騎士) <동키호테> 의 운명(運命)을 면치 못할 것이다.”
「 ( <고 범서(高範瑞)> )

/편집 후기/
“…끝으로 한 가지 동문(同門) 여러분과 약속하고 싶은 것은 온 만물이 소생하고 인간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十字架)의 고초를 당하시고 죽으셨던 예수님이 어둠을 헤치고, 사망의 권세에서 승리하신 ‘부활절’을 맞이하면서 탄생한『曙光』(서광)이 반드시 죄악이 흉흉하고 어둠의 장막이 완전히 내려지려는 오늘의 정항 속에서 『曙光』이 세상의 빛의 역할을 온전히 담당할 수 있기를 쉬지 말고 기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曙光(서광)』제Ⅱ호(통권 제11호)
발행인- <장 하구> 편집인- <고 범서> : 1964년 7월 1일 발행
본문편집-가로쓰기 크기-46판 쪽수-총 24p.
제호 <김 기승(金基昇)> 장정 <이 명의(李明儀)>

목차:
(주제)- 「직업과 신앙」
(권두언)「신업과 신앙」 <김 석목> …(1)
「기독자로서의 법관(法官)」 <방 순원> …(4)
「임상(臨床)의 신앙」 <홍 창의> …(8)
「정치가의 마음가짐」 <이 극찬)> …(9)
「실업가의 신앙태도」 <박 상증> …(12)
「기독교 교육의 방향」 <이 범동> …(15)
…………………………………………
(수필「山城有感(산성유감)」 <박 희숙> …(18)

『曙光(서광)』제Ⅲ호(통권 제12호)
발행인- <장 하구> 편집인- <고 범서> : 1964년 12월 30일 발행
본문편집-가로쓰기 크기-46판 쪽수-총 24p.
제호 <김 기승(金基昇)> 장정 <이 명의(李明儀)>

목차:
(주제)- 「변전(變轉)하는 세계와 한국 교회」
(권두언)「오늘 이 世代(세대)」 <지 명관> …(표2)
「교회의 사회적 책임성」 <고 범서> …(1)
「기독자가 본 남북통일 문제」 <조 철화> …(4)
「한국의 인구 문제」 <이 만기> …(7)
「기독자가 본 한일 몬제」 <장 연호> …(10)
…………………………………………

(시)「山上有感(산상유감)」 <이 한빈> …(13)
(기행)「山井湖水(산정호수)」 <천 병식> …(14)


『曙光(서광)』제Ⅳ호(통권 제13호)
발행인- <장 하구> 편집인- <고 범서> : 1965년 8월 21일 발행
본문편집-내리쓰기 크기-46판 쪽수-총 24p.
제호 <김 기승(金基昇)> 장정 <이 명의(李明儀)>

목차:
(주제)- 「분열(分裂)에서 화해(和解)에로」
(권두언)「분열에서 화해에로」 회장 <오 기형> …(표2)
「화해의 길」 <장 이욱> …(1)
「지금은 화해를 시급히 요망하는 때이다」 <노 명식> …(4)
「민족분열의 위기 속에서의 기독교회의 사명」 <조 철하> …(7)
「교회일치와 기독교 진리관」 <한 철하> …(10)
「민족적 주체성과 기독교」 <지 명관> …(13)
…………………………………………

(시)「7월의 과원(果園)」 <장 윤우> …(16)
(간증)「폭풍(暴風))」 <윤 혜원> …(17)

『曙光(서광)』제Ⅴ호(통권 제14호)
발행인- <김 예환> 편집인- <이 응호> : 1967년 4월 21일 발행
본문편집-내리쓰기 크기-46판 쪽수-총 24p..
제호 <김 기승(金基昇)> 장정 <이 명의(李明儀)>

목차:
(권두언)「신(信)과 행(行)」 <김 예환> …(표2)
「한국 교회의 사회적 역할」 <김 철현> …(1)
「한국의 윤리적 현실과 기독교 신앙」 <지 명관> …(7)
「성서와 나」 <김 성환> …(13)
「회원 소식 및 중요행사 사업 보고」

『曙光(서광)』제Ⅵ호(통권 제15호)
발행인- <유 상근> 편집인- <김 영훈 임 한수> : 1968년 8월 1일 발행
본문편집-가로쓰기 크기-46판 쪽수-총 36p.
제호 <김 기승(金基昇)> 장정 <이 명의(李明儀)>

목차:
「창립 취지문」 …(표2)
(주제)- 「학원의 복음화」
(권두언)「우리의 사명」 회장 <유 상근> …(1)
「학원의 복음화와 기독교인 교수(敎授)」 <한 철하> …(3)
「학원의 복음화와 교수(敎授)의 사명」 <이 한빈> …(6)
「학원의 복음화와 기독학생의 역할」 <이 상훈> …(8)

*소식: 중요 사업
*부록:『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 명부』
*「창립취지문(創立趣旨文)」

『曙光(서광)』제Ⅶ호(통권 제16호)
발행인- <이 응호> 편집인- <양 우석> : 1970년 12월 30일 발행
본문편집-가로쓰기 크기-46판 쪽수-총 44p.
제호 <김 기승(金基昇)> 장정 <이 명의(李明儀)>

목차:
「창립 취지문」 …(2)
(권두언)「소망의 닻을」 회장 <이 응호> …(3)
「대학생 지도 이념」 <어 윤배> …(5)
「한국 신학의 모색」 <지 명관> …(6)
「본회 주최 ‘종교 토론회’ 내용」
1차 주제: 오늘의 한국교회는 민족사 창도에 앞장 설 수 있는가? …(13)
2차 주제: 아직도 기독교는 의미가 있는가? …(18)
*부록:『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 명부』

『曙光(서광)』제Ⅷ(통권 제17호)
발행인- <김 영훈> 편집인- <조 요한> : 1973년 12월 1일 발행
본문편집-가로쓰기 크기-46판 쪽수-총 34p.
제호 <김 기승(金基昇)> 장정 <이 명의(李明儀)>

목차:
「창립 취지문」 …(2)
(권두언)「오늘의 기원」 회장 <김 영훈> …(3)
「신앙의 도약(跳躍)」 <한 철하> …(5)
(수필) 「이단의 후예(後裔)」 <유 상근> …(12)
「관용(寬容)」 <이 만기> …(13)
「포인세치아」 <방 순동> …(14)
「우리는 왜 우리인가?)」 <유 은상> …(16)

*토론회 내용-
1차 주제: 오늘의 한국교회는 어떻게 정의(正義)를 실현할 것인가?…(23)
2차 주제: 오늘의 한국교회는 이 현실(現實)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25)

『曙光)』제9집(통권 제18호)
발행인- <김 영한> 편집인- <김 형권> <유 종성> :1985년 10월 31일 발행
본문편집-가로쓰기 크기-46판 쪽수-총 184p.
제호 <김 기승(金基昇)> 장정 <이 명의(李明儀)>

목차:
「창립 취지문」 《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4)
(발간사)「서광지 발간에 즈음하여」 <김 영한> …(6)
(권두언)「이 사람을 보라」 <천 병식> …(7)
(특집) 「선교 2세기 한국교회의 반성과 진로」
「선교 2세기를 맞이하여」 <박 인각> …(10)
「선교 2세기를 향한 한국교회의 진로」 <김 영한> …(13)
「한국 기독교회의 민족사적 의미」 <이 만열> …(19)
「한국 개신교의 교회유형과 그 평가」 <장 하구> …(30)
(특별기고)「한국농촌 교회는 어디로 갈 것인가?」 <김 수진> …(38)
(연구논문)「기독교와 한글『성경』」 <이 응호> …(65)
「우주와 생명의 기원」 <김 경림> …(70)
「평신도의 『성경』연구」 <주 영흠> …(75)
「교회 미술의 흐름과 현황」 <장 윤우> …(85)
「기독교 문학의 가는 성」 <박 혜경> …(94)
(동문수상)「누가 네 선한 이웃이냐?」 <천 병식> …(46)
「교회 안의 화해의 걸림돌」 <홍 성현> …(54)
「인간학적 철학에 관련된 단상」 <최 명관> …(59)
「역사 발견과 꿈의 문화」 <김 성수> …(63)
(동문시단)「예수, 바람, 연가, 입을 봉하는 연습」 <장 유희> …(107)
「우리의 하나님」 <안 봉호> …(112)

*「기독 학생운동과 학원복음화」
「기독 학생운동」 <박 봉규> …(115)
「학원 복음화운동」 <박 원> …(119)

*특별 연구 논문
「Die Leviten, Priester nnd Propheten in der Geschichte israels」 <김 철현> …(144)

*말씀
「하나님의 시대적 요구 세 가지」 <김 중석> …(128)
「부르심」 <김 한식> …(133)

부록
「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 회칙」 …(162)
「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 명단」 …(166)
「1985년도 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 임원진」 …(165)

『曙光(서광)』제10집(통권 제19호)
발행인- <김 영한>
편집인- <김 현권> <유 종성> <박 혜경> : 1985년 10월 31일 발행
본문편집-가로쓰기 크기-46판 쪽수-총 242p.
제호 <김 기승(金基昇)> 장정 <이 명의(李明儀)>
「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 역대 회장 명단」 …(1)

목차: …(2-3)
「창립 취지문」《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4)
(발간사)「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여!」 부회장 <김 중석> …(6)
(말씀) 「하나님의 얼굴」-「창33: 1-11」 <유 경재> …(8)

(특집1) 제5차 공개토론회 보고
「선교 2세기 한국교회 진로와 크리스천의 과제」
*주제해설「선교 2세기를 향한 한국 교회의 갱신과 지성인의 과제」 <김 영한> …(16)
*발제1 「한국교회의 문제점과 그 쇄신에 대한 제언」 <김 영재> …(22)
(논평)「한국교회 쇄신과 그 과제」 <이 형기> …(31)
*발제2「전환점에 선 기독 지성의 사명」 <안 봉호> …(36)
(논평) 「선교 2세기 기독교 지성인의 과제」 <이 삼열> …(43)
(토론 요약) 사회 <김 명혁> …(51)

(특집2) 제6차 공개 토론회 보고
「한국 사회의 기독교적 전망」
*주제해설「한국사회의 기독교적 전망」 <김 영한> …(60)
*발제1 「바람직한 사회이념을 위하여」 <손 봉호> …(68)
*발제2 「한국기독교와 사회이념」 <홍 성현> …(73)
(논평)「한국교회 쇄신과 그 과제」 <이 형기> …(31)
*발제2「전환점에 선 기독 지성의 사명」 <안 봉호> …(36)
(논평) 「선교 2세기 기독교 지성인의 과제」 <이 삼열> …(43)
(토론 요약) 사회 <이 삼열> …(80)

(특집3) 제7차 공개 토론회 보고
「한국사회와 기독교문화」
*주제해설「한국사회와 기독교문화」 <김 영한> …(98)
*발제1 「한국의 기독교화 실형을 위한 반성과 과제」 <이 만열> …(110)
*발제2「한국기독교가 추구할 문화정신」 <김 희성> …(116)
(토론 요약) 사회 <조 요한> …(122)

「생활과 신앙」
「가진 것으로 자족할 줄 알아야」 <천 병식> …(129)
「지도교수와 기도」 <김 의수> …(132)
「지켜주시는 하나님」 <서 정화> …(136)
「동무 수상」
「경륜(經倫)」 <김 준호> …(142)
「 <베드로> 의 눈물」 <장 경태> …(145)
「버스 안의 명상」 <김 민수> …(148)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김 승환> …(151)
「미래 창조의 신앙」 <박 혜경> …(154)
「연구 논문」
「기독지성인의 역사관」 <김 영한> …(157)
「개역 주기도문」 <이 승재> …(177)
「충효사상과 기독교」 <장 윤희> …(180)
「성령과 영성」 <임 건묵> …(185)
*동문 가족란「춘천 위도를 다녀와서」 <박 증원> …(193)
*기독학생란「오늘의 기도」/대학 단신

부록
「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 회칙」
1986년 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 임원진
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 「역대 회장단 명단」
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 회원 주소록

『曙光』제11집(통권 제20호)
발행인- <이 승재> 편집인- <김 성수> <박 혜경> :1989년 3월 1일 발행
본문편집-가로쓰기 크기-46판 쪽수-총 96p.
제호 <김 기승(金基昇)> 장정 <이 명의(李明儀)>

목차:-
(발간사)「역사의 현장 한 가운데서」 회장 <이 승재> …(3)
(동문서신)「단군 문제와 기독교 지성」 <이 만열> …(4)
「하나 되게 하소서.」 <홍 성현> …(7)
「한국의 기독교와 민주화 운동 <김 현택> …(9)
「평화와 정의를 기원하며,」 <이 승재> …(11)
「예수 홀로 산으로 떠나시다.」 <김 중석> …(14)
「민족과 기도와」 <이 승재> …(15)
「한반도 복음화의 길」 <김 준호> …(16)
「민주화의 몸부림」 <이 정화> …(17)
(토론 마당1) 「민주화의 실현과 한국기독교」 …(20)
<노 명식> / <김 영훈> / <김 영한>
(토론 마당2) 「민족통일과 한국기독교」 …(36)
<김 영한> / <서 경석> / <유 은상>
(연구논단)「해방직후의 북한기독교」 <임 건묵> …(60)
1988년도 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 「이사 명단」 …(70)
1988년도 서울대학교 기독교 동문회 「회원 명단」 …(72)

- 위 연혁 자료는 이응호 전임회장께서 정리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