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도현 교수 9 소식을 전합니다

이곳 사람들의 생활 이모저모

   

이곳의 주식인 굽는 화덕            화덕에서 굽은 만을 파는 가게

          

이곳은 바다가 없어서 물류비가 비싸서 들어온      행길 옆의 야채 과일 시장

컨테이너로 시장을 만든 공산품과 의류도매 도르도이 시장

 

 

 

곳에서의 생활

l  이곳 케인대학의 스탭들의 도움으로 집을 구하고 여러 가지로 도움의 손길을 받아 이제 안정된 생활을 수가 있습니다. 이곳의 과일 야채 값은 지금이 한창 제철이어서 아주 싸서 마음껏 사먹고 있습니다. 그림에 보이는 수박이 3000원이고요 수박 앞에 있는 누런 혹은 황색 메론은 1500 정도인데 한가지 다른 점은 모두 무게를 달아서 kg으로 팔기 때문에 합리적인 같습니다.

l  간판이 러시아어 아니라 키르기즈어로 있어서 더욱이 혼란스럽습니다. 학교 내에서도 러시아어만 아는 스텝도 있어서 의사소통에 통역을 두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l  학교에서

   

8 31 입학식 개학식을 마치고 본관    8 31 입학식 개학식 장면

 

학교 까페에서 학생들과 같이 자원 봉사하는 사모님    학생들 만들기 특별활동시간

 

l  2017~2018학년에 학생수가 많이 늘어서 학생수가 90명에 이릅니다. 여기의 학제는 한국과 달라서 현재 3가지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학교과정(초등학교부터 9년과정 이수)마치고 3년짜리 College 입학한 학생들

-고등학교과정(초등학교부터 11년과정 이수)마치고 대학교 가기 전에 1년간 영어 중점교육과정에 들어 학생

- 대학교 과정

l  현재 과목을 강의하면서 여러 가지 학교 상황을 파악하고 신총장님과 이곳의 학사업무를 총괄하는 임홍천 박사와 수시로 의견을 교환하고 있습니다.

원합니다.

l  학기에 수업을 담당할 분들이 채워짐에 감사합니다.

l  학교에 관련 모든 법령이 갖추어 지고 영어로 속히 번역이 있도록

l  경영, 외국어 IT 분야에 많은 봉사자와 좋은 현지인이 와서 함께 모든 일이 순적하게 진행되도록

l  장남 정욱이 믿음의 배필을 만나고 차남 정환-민이 가정이 정착할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