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도현 교수 2018 1 소식을 전합니다

이곳 사람들의 생활 이모저모

    

눈이 많이 왔는데도 말이 나와서 무엇을 먹는지 모르겠으나 마른 풀에 입을 대고 있습다.

양들이 작은 송아지 만한데 눈위에서 무엇을 먹고 있습니다.

. 말과 양들이 생각보다 강인한 동물이라는 생각이 들고 특히 말은 그렇게 털이 복실한

것도 아닌데요 추위를 견딥니다                     

 

            

앞에 눈이 많이 쌓여서 마치 경배하는 듯하여요.

앞에 도토리 나무 공원 길이 온통 눈으로 덮였습니다.

이곳에 계신 분들 말로는 이번 추위가 10 만에 처음 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가장 낮은 온도는 -27C 였습니다. 학교가 며칠씩 휴교했습니다. 하나는 체인을

감은 차를 수가 없습니다.

l  학교에서

                                                                                                                                                 

   

여기는 겨울 방학이 길어야 3주일입니다. 12 23일에 방학하여 1 15일에 개학을 하여서 5 말에서 6 중순까지 봄학기가 계속됩니다.

학교 수업의 일환으로 매년 1 개학 다음 주에 학년 별로 학교에서 40km떨어져 있는 스키장으로 학생들을 인솔하여 스노보드를 타러 갑니다. 학생들이 내는 경비는 학생당 3,300원으로 장비 초보자를 위한 약간의 교육, 스키장 사용료가 포함됩니다

 

학생들이 가지고 점심을 먹는 중입니다. 가는 길의 풍경

 

원합니다

1.      봄학기를 준비함에 선생님들이 분만 빼고 채워 주셔서 봄학기를 원활히 시작할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2.      제가 오면서 시작한 러시아어로만 되어 있는 학교 문서들을 영어와 병기하고 학교사정에 맞추어서 수정 보충작업을 순적하게 계속하여 진행될 있도록

 

3.       3 말에 학교평가기관에 제출할 서류가 완벽하게 준비될 수가 있도록.

 

4.      옆에 있는 미완성 5 건물이 기숙사동과 사택동으로 완성되어져서 케인의 중앙아시아 유학생 ㅅㄱ 비전이 이루어지도록.

 

5.      우리 ㅅㅇ자들이 가진 물질과 시간과 건강과 생명이 중앙아시아에 임하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여지도록.

 

6.      전공자용 컴퓨터 실험실이 조속히 갖추어 있도록

 

7.      정욱이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 신실한 가정은 2018년에 꾸밀 있고 정환이 회사가 2 중에 시작할 있도록